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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추천/ 로맨스 소설 리뷰) 알 수없는 이 남자

이건 읽은지 좀 됬는데 기록이라도 해두려고 글을 쓴다
도서관에서 뭐 읽지하다가 편하게 읽을거 찾고 싶어서 보다가 제목이 왠지 편해보여서 골랐다
내용도 뭐 그렇게 복잡하지않다.

하예진의 장편소설 『알 수 없는 이 남자』 제1권. 세상 제일 차갑지만 내 여자에게는 뜨거운 남자, 류태신. 그를 바보로 만들고 무장해제시키는 마성의 그녀, 김서윤.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화끈하게 그려가는 둘만의 로맨스!

줄거리

남주 류태신
여주 김서윤

 여행회사에서 여주가 일하고
남주는 대부업을 합니다.
남주는 지나가다 여주가 계속 눈에띄어서 여주에대해 알아보다가 결국 건물을 인수해버리고
남주는 여행회사 건물의 윗층에 사무실을 차리고
여주랑 썸타면서 사랑하는 스토리입니다.

스토리가 단순해서 줄거리 뭐 길게 적을건없어요

무슨 운명처럼 눈에띄여서 스무스하게 사랑에빠집니다
ㅋㅋㅋ남주가 여주를 많이좋아합니다
근데 여주한테 대놓고 집착은아닌데 그냥 집착이 좀있는듯
그렇다고 집착남물 이런건 아니고
남주가 화나면 좀 ㅋㅋ성질을 팍냄
읽으면서 실제상황이라 생각해보니 쪼끔.....무서웠다 ㅋㅋㅋㅋㅋ
여주는 귀엽고.....
그래도 남주랑 여주 서로 좋아해서 이해하고 이런거보면 서로 많이 좋아하나보다 싶었어요

내용은 그냥 만나서 사랑에빠지고
갈등하고 뒤에 또 갈등있는데 잘해결하고
이런식의 해피엔딩
나중에는 남주 많이 더 부드러워지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읽기 좋아요
여주 친구는 남주친구랑 이어집니다
그리고 속독해서그런지 몰라도 2권인데 엄청 빨리 다 읽었습니다



이게 미리보기 1권의 앞부분내용
하이에나같은 남주가 여주 스캔중.....

1.5권까지가 본내용이고 0.5는 다 번외인거같아요
근데 번외에 남주여주 내용반 친구랑 밑에 비서(?)내용 반이라
본내용이라 봐도 될 것 같기도 하고.....
번외는 읽지말까 이 생각도했어요
ㅋㅋㅋㅋ사실 다른사람이야기보다는 남주여주 이야기가 더 잘읽히는데 다른 사람얘기는 몇장 넘긴것도 있었다는.....
나름 달달합니다~
또 생각해보니 돈도많고 잘생기고 예쁘고 서로좋아하는데 눈이 안맞을리가ㅌㅋㅋㅋㅋ모든 소설이 보통 다 그렇지만 ㅋㅋㅋㅋ

3.5점/5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