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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로맨스 판타지 소설 리뷰: 발렌타인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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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9 로맨스 판타지 웹툰 추천 : 인소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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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중세 궁중 서스펜스 로맨스 판타지 웹툰! :하루만 네가 되고싶어
- 2020.03.25 로맨스 판타지 웹툰 추천 : 지젤씨의 피
- 2020.03.20 (로맨스 판타지 웹툰 추천) 재혼황후
- 2020.01.31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글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리뷰 :울어봐,빌어도 좋고
엄청 유명한 소설이죠
제가 이거에 미쳤어서.....
현생 불가 일때도 있었답니다
요새는 웹툰화도 되어있는
유명한 울빌
요거는 나중에 한번 올려볼게요
울어봐 빌어도 좋고,
울빌은 솔체 작가님의 필력이 미치는 소설입니다
대박이에요ㅠㅜ


와 진짜 표지도 너무 예쁘고 잘생김 갓작이야ㅠㅜ
줄거리
헤르하르트가家의 걸작
천국같은 아르비스의 젊은 주인
아름다운 새의 학살자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
그의 완벽한 삶을 송두리째
집어삼키고, 무너뜨리고, 흔들어버린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 르웰린.
-
날개를 자르고, 가두고, 길들였다.
레일라 르웰린을 잡아두기 위한 그 모든 행동들에 대해
마티어스는 주저하지 않았다.
주저하지 않았기에, 후회하지 않았다.
후회하지 않았기에, 반성하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았기에, 사과하지 않았다.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가 새장을 열고 날아갔을 때
마티어스는 결심했다.
영원히 잃어버려 되찾을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야겠다고.
후회남은 아니고
나름 남주치고 구르긴 하구요
집착남입니다
발췌록
"당신은 내게 바라는 게 없나요?" "바라는 거?" "네. 항상 나 하고 싶은 것만 하니까." "글쎄." 마티어스는 먼 하늘을 응시하던 시선을 내려 다시 레일라를 바라보았다. 울어 봐, 벌어도 좋고 ( 단행본)-6권
마티어스는 일말의 고민도 없이 대답할 수 있었다. "다 이뤘어, 난."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랬다 그의 삶의 유일한 갈망은 오직 이 여자 하나였.0.므로. 울어 봐, 벌어도 좋고(단행본] 6권
"대체 왜그러는 거야!"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레일라는 무의식적으로 입술 을 문질러 닦았다. ..망측스럽게. 이번에는 손등으로, 입술의 안쪽까지 힘주어 문질 렀다. 얼어붙은 채로 그 남자를 바라보던 순간에 떠올린, 달이 밝았던 그 밤의 기억과 감각을 지워 내기라도 하듯
울어 봐, 빌어도 좋고 19화|솔체저
이만 정원을 떠나다 뒤를 돌아보니 레일라는 여전 히 그 자리를 지키고 선 채로 울고 있었다. 나로 인 한, 그러므로 온전히 내 것인 눈물이라 생각하자 떠나는 마티어스의 걸음이 한층 가벼워졌다. 카일 에트먼의 에스코트를 받아 저택으로 들어서 던 레일라를 지켜보며 느낀 너절한 기분을 그 눈물 이 씻어 주었다. 그 여자를 바라보며 클로딘에게 키스한 순간의, 그 형언하기 힘든 감정 역시도. 이 밤 그의 것들 속에서 레일라는 아름다웠고, 아 름다운 레일라가 그로 인해 울었다. 그러므로 완벽한 여름밤이다
울어 봐,빌어도 좋고 20화| 솔체저
상처를 핥아 주는 짐승처럼 입술로 눈물을 더듬었다. 나는 정말 미쳤구나. 눈물의 맛을 느끼며 생각했다. 그래도 좋았다.
눈을 찌르던 조각난 햇빛 사이로 자전거를 탄 레일라가 달려와 그를 스쳐 지나간다. 놀 라 돌아본 그 아이의 눈이 동그래진 순간에 자전거가 쓰러진다. 관성을 따라 회전하는 자전거 바퀴의 소리 사이로 마티어스는 제 .가슴이 뛰는 소리를 듣는다. 요란하지 않지 만 평소보다 조금 빠르게. 꼭 가슴속에서 부 드러운 물살이 일듯이 뛰던 그 심장의 박동 소리를,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기억 속의 시간은 거꾸로, 점점 더 빠르게 먼 곳까지 흘러갔다. 그 여름, 달려오는 자전거 소리에 고개를 돌 린 오후까지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마티어스는 마지막 오후, 레일라가 서 있었 던 길 위에 우두커니 멈추어 섰다.입술 사이 로 점차 거칠어지는 숨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눈을 감은 마티어스는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한 손을 들어 얼굴을 감쌌다 그 해 여름이 시작되던 그날부터 단 한순간 도 그친 적 없던 바람이었다. 고요한 수면같 은 마음에 파문을 그리기 시작한, 어쩌면 영 원히 그치지 않을 그 초록의 물결소리.
이 부분 완전 ㅠ묘사가 예뻐요ㅜ ㅠㅠㅠ
녹음으로 물든 플라타너스 잎을 흔드는 바 람소리가 고요한 길 위를 지났다. 그날도 구 랬었다고 마티어스는 기억하고 있는지조차 몰랐던 또 하나의 사실을 기억해 냈다. 하긴, 단지 그날뿐이었을까. 모든 잎이 떨어진 겨울날에도 이 길 위에 서 ~ 면 규 초록의 물결 소리가 들렸다. 레일라와 함께 길을 걷는 모든 순간이 그랬다. 아니.레 일라와 함께 걷는 모든 길이 그랬다. 그러니까, 어쩌면 그 바람은 너였던 것일까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발밑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인데 추락 같지 않았다. 날개 같았다. 그 여자가, 그의 삶을 송두리 째 무너뜨리고 있는 그 작은 여자가 꼭 자신의 구 원처럼 보였다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모든 것이 사라지고 한 여자만 남았다. 먼지투성이 가 된 여학교의 교복을 입고 길 위에 넘어져 있는 그 작은 여자애가 마티어스를 압도했다. 내려다보 고 있는 것은 그인데 오히려 자신이 비천해진 기분 이었다.
그렇다면 어쩌지? 꼭 제힘으로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현실 앞에 던져 진 어린애가 된 기분이었다. 너와의 끝을 모르는, 이대로는 도저히 살 수가 없는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그러니 이런 삶도 그는 잘 버터 내야 했다. 가끔은 레일라에게 헤르하르트 공작의 소식이 전 해질지도 모르니. 그 소식 속에서조차 그는 망가져 초라한 모습이고 싶지 않았다. 레일라 앞에 선 매 순 간의 마음이 그랬듯이.
첫사랑이었다. 마지막 사랑이기도 했다 물론 빈껍데기의 삶도 마티어스는 잘 살아 낼 작 정이었다. 레일라가 이 세상 어딘가에 살아 있는 한 반드시 그러할 것이다. 하지만 이 삶에 다시 누군가 를 사랑하고, 또 갈망하는 날이 있을 것 같진 않았다
'널 닮은 딸이 왜 필요하지? 마티어스의 어조는 농담기 없이 차분했다. "니가 있는데." 나는 이미 너를 가졌는데
레일라와 같은 여자는 오직 레일라뿐이기를. 그리 하여 레일라와 같은 여자를 가진 사내도 이 세상에 오직 그뿐이기를.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 하기를 마티어스는 바랐다
마티어스는 다소 경직된 손으로 우는 여자의 얼굴 을 감쌌다. 닦고 또 닦아 주어도 레일라의 눈물은 멈추지 않고 흘러 그의 손을 흑백 적셨다. 아직 아파?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막막해진 심정으로 건넨 질 문에 레일라가 고개를 끄덕였다.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마티어스 미친 발췌록입니다
ㅋㅋㅋㅋㅋ너무예쁜데 마티가 레일라 좋아하는거 미쳤어요ㅠㅋㅋㅋㅋㅋㅋ

이건 웹툰 표지

소설 리뷰글인데 참....웹툰도 되게 잘생겨서 들고옴
두개 다 보셔야합니다.....대박입니다ㅜㅜㅜㅜㅜㅜ
네이버 독점이었었는데 풀렸어요ㅠㅠㅠㅠ
추천!!!!!!!
후회남아니고 집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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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리뷰) 흰사슴 잉그리드
오늘 들고 온건 유명작
흰사슴 잉그리드
사교계 최악의 방탕아, 왕의 서자와
사교계 최고의 레이디, 귀족의 딸이 만났다.
3왕자의 결혼식 피로연이 있던 날.
왕의 서자, 리건의 가슴 포켓에 붉은 장미 한 송이가 꽂혔다.
“리건 에스펜서 공, 저에게 청혼해 주시겠어요?”
잉그리드 파르네세.
이 여자는 돈과 명예와 외모의 삼박자를 다 갖춘 레이디였다.
누구도 무시 못 할 가문의 막내딸에, 정숙하다 소문이 나 수도의 디어(Deer)라 불리우고, 수많은 남성들이 이 나라에서 가장 아름답다 손꼽는 여자.
만인이 인정한 사실에 리건은 아무런 이견도 없었다.
그녀의 말은 제대로 된 눈과 귀가 달린 남자라면 결코 거절할 리 없는 달콤한 제안일 것이다.
하지만 이 흐름에는 커다란 문제가 하나 있다.
“미치셨습니까?”
그들이 바로, 초면이라는 것이다.
사교계를 발칵 뒤집은 세기의 스캔들!
―종착역은 흰 사슴, 흰 사슴 역(The White Deer Station)입니다.
줄거리
여주는 미인에 사교계의 사슴이라고 불리는 유명인
남주는 왕의 사생아면서 방탕하고 문란한 생활을 하는 남자
여주는 정략결혼에 의해 약혼을 하지만
몇번이고 약혼이 깨집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나라 왕과 약혼을 하게 생긴 여주
여주는 처음으로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기위해
남주에게 찾아가 결혼을 제안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유명작 답게 괜찮은편
잉가랑 리건 바이올린 피아노 연주장면이
묘사가 잘되어있어서 눈에 그려지는 것 같다
예쁘다
리건이 쓰레기라는 말이 너무많아서 읽었는데
너무 기대치를 낮추고 봐서 그런가
그다지 쓰레기라는 생각은 거의안들었다 ㅋㅋㅋㅋ
1권은 리건 불쌍함 ㅠㅋㅋㅋㅋㅋㅋ
남주가 여주한테 쩔쩔메는데
성격은 또 거칠고
여주는 예쁘고 침착하고 뭐든지 잘하는 편
볼만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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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리뷰: 발렌타인의 연인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후작가의 영애, 리에 스완
늦된 첫사랑이 짝사랑으로 이어지길 1년.
사랑하는 이와의 결혼식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할 줄 알았던 그녀의 이야기는
엔딩 직전에 무참히 부서져 버린다.
결혼식이 시작되기 전
신부를 버리고 다른 여인에게 가겠다는 제로드 발렌타인, 그로 인해.
“비켜 주십시오. 내가 가야 합니다. 그 녀석이 크게 다쳤습니다.”
“당신 바보예요? 그거 다 거짓말이에요!
당신이 나랑 결혼하는 게 싫어서 그 여자가 거짓말하는 거라고요.”
“더 이상 내 친우를 욕보이면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가지 마요. 이렇게 가면, 전부 끝이라고 했어요.”
제발, 제발, 제발…….
그녀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결국 그는 제 소꿉친구라는 여자에게 가기 위해 매정하게 등을 돌리는데…….
이걸로 정말 끝이었다. 그리고 이젠 인정해야 했다.
리에 스완과 제로드 발렌타인의 연은 여기까지라는 걸.
줄거리
여주가 남주 좋아해서
정략결혼을 할 예정입니다
근데 남주에겐 소꿉친구가있는데
여주랑 만날때마다 남주소꿉친구에게 일이생겨서
남주가 여주를 내버려두고 갑니다
여주는 남주를 좋아해서 참지만
결혼식 당일날도 남주가 여주를 내버려두고 가버려서
결국 여주가 남주에게 이별을 고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앞부분이 재밌는데
뒤로갈수록 글이 잘 안읽혀요
막 그렇게 재밌진않았어요 ㅋㅋㅋㅋ
소재자채는 재밌어서 앞부분은 집중하면 재밌음
중간 부분이 좀 늘어지는 느낌
저런 스토리 좋아하면 보는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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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간만의 로판!!
재밌다는 소리는 들었지만,내 취향은아닌것같아서 안보다가
어쩌다 잡았는데 재밌어서 다봤어요
책소개
역하렘 공략 게임의 악역,
에카르트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이자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했다.
그런데 하필 난이도는 극악!
뭘 해도 엔딩은 죽음뿐이다.
‘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어떻게든 여주의 어장 중 한 명을 공략해서 이어져야 한다!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오빠 1, 2.
모든 루트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친 황태자.
여주바라기 마법사와 충직한 노예 기사까지!
‘일단 가망성 없는 놈들은 바로 버리자.’
“그동안 제 주제를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쭉, 신경 쓰실 일 없이,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
근데 왜 자꾸 선을 그을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거야?!
줄거리 요약
여주가 역하렘 게임을 하게 되는데
어느 순간 게임 속의 여주가아닌 ,악역으로 빙의하게 됩니다.
게임이야 리플레이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던 여주는
잘 못하면 진짜 죽게 된다는 걸 깨닫게 되고
빨리 게임 엔딩을 보고
원래세계로 무사히 돌아가기위해 남주들의 호감도를 올리기위해 노력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남주들이 진짜 미친듯이 잘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사실 제가 안좋아하는거 가득인데
잘읽혀서 재밌는편
남주중에 정상인 한명정도...?있는듯...ㅋㅋㅋㅋㅋㅋ나머지 다 몇개씩 결함있는듯
하지만 전 데릭 좋아합니다...
칼리스토도 너무 좋아요
남주가 능글맞은편이에요
남주후보로 나오는사람은 5명...진짜많이나옴 ㅋㅋㅋㅋㅋㅋ
"시큰둥해진 내 표정에 황태자는 기가 차다는듯 헛웃음을 터뜨렸다.
"약혼자의 집에 마음대로 오지도 못해?"
"처음듣는 소린데요.오라버니들 중 어느 쪽이라 약혼을 하셨습니까 ?"
ㅋㅋㅋㅋㅋ티키타카가 재밌어요
남주는 저러면서 져줌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외전 연재중이에요 !
재밌어서 저 하루만에 다읽었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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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웹툰 추천 :인소의 법칙
로판웹툰!!
읽은진 좀 됐는데 남길겸 적는것
여주가 인소읽고 잠드는데 눈떠보니까 연예인 같은애가 학교가자며 여주를 부릅니다
자기가 아는 세계는 사라지고 주변인물도 다 다르고 엄마아빠만 있는 상황
거기다 읽었던 인소 안의 남주들과 여주가 나타난 상황이라
여주는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꿈이아니고 진짜였습니다
남주후보1 은지호 남주누군지는 마지막에 적을게요 ㅋㅋㅋ
지호 내픽임
나머지 애들 사대천왕이라고 불립니다 ㅋㅋㅋㅋㅋ
남주후보2는 저기 뒤에 파란머리 유천영
그림은 주예수여 작가님이 그린거고
원작은 소설이에요
웹툰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남주는
ㅋㅋㅋㅋㅋㅌ
은지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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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리뷰) 재가 된다 해도
간만에 마음에 드는 작품
-그분과 약혼하고 싶어요.
5분 먼저 태어났다는 이유로 모든 것을 양보했던 나, 유연서.
-연희 씨와 약혼하고 싶습니다.
연서와 연희의 사랑을 받은 그, 최승주.
동생을 선택한 남자를 욕심냈던 죄였을까?
연희는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버렸고
영원히 사랑받지 못할 결혼을 하게 되었고
죽음을 앞둔 병을 얻었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사랑하는 동생을 그리고 그의 사랑을 지킬 수 있다면
재가 된다 해도….
줄거리
여주랑 여주동생이 5분차이나는 쌍둥이입니다
여주는 언니라는 이유로 동생한테 양보만 하고 포기하면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여주와의 정략결혼자로 남주가 나타나는데
여주와 여주동생 둘다 남주에게 빠집니다
여주동생은 남주랑 약혼하고싶다고 말하고
여주도 이번엔 물러서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 남주는 여주동생을 선택함으로써 여주는 절망합니다
그 이후 어떤 일로 인해서 여주동생이 죽고 여주와 남주가 결혼하면서 진행됩니다
1권짜리라 지루한틈도없이 아주빨리지나갑니다
1.결혼전~후 2.회귀 3.미래
이정도로 진행됩니다
좀 슬프거나 절절한거 보고싶었는데
좋았어요
여주가 넘 불쌍하고.....남주는 결국 여주를 사랑하면서 한 행동이고
후회를 조금만 더했으면 더재밌었을듯
현대로맨스인데 회귀라서 판타지요소가 좀 들어가있는 편
여주 한테 감정이입하면 진짜 슬퍼요
처음에 동생 ;;때리고싶었음 ㅠㅠㅋㅋㅋㅋㅋ
스포
여주가 남주가 출장간사이 뇌종양걸려서 죽어요
남주는 출장간곳에서 여주를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는데
돌아와보니 여주가 죽어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을해서 시간을 돌립니다
그곳에서 여주와 다시만납니다
후회남의 정석은 아니지만 후회남이니까 후회남좋아하면 보는거 괜찮을듯
다음에 또 재탕할거에요!!
4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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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궁중 서스펜스 로판웹툰! :하루만 네가 되고싶어
핫한 하루만 네가 되고싶어
처음 나왔을때 그냥 몇개보다가 재밌어서 7화밖에없었는데 결제 다해서 봤었어요 ㅋㅋ
줄거리
여주 메데이아는 공작의 딸로 어릴때부터 황태자비가 되기 위해 노력해옵니다
그렇게 황태자비 경합에서 모두 승리를 하지만,황태자는 메데이아가 아닌 다른 여주2인 프시케를 선택합니다.
메데이아의 목표는 사라지고,결국 메데이아는 저택에 박혀있다가,프시케를 만나러 신전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메데이아와 프시케는 그곳에서 다툼이 있다가,메데이아가 신전의 물에 빠지게 되는데,
그때 메데이아가 소원을 빕니다.그 후 눈을떠보니 메데이아와 프시케의 몸이 바뀌면서 계속되는 스토리입니다.
사진 처럼 ........보통 로판처럼 남주를 다시 빼앗기 위해 회귀 빙의 환생이 아니라
여주가 착하지않아요 ㅋㅋㅋㅋㅋ칼싸움도 잘합니다
얘가 프시케
메데이아만큼 잘하지않고,순해서 메데이아를 동경합니다
황태자를 사랑하지만,황태자는 프시케를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남주로 추정(?)중인 헬리오
헬리오는 메데이아가 어릴때부터 구해주고 도와준 사람입니다.
그래서 헬리오는 메데이아에게 충성을 다하고 메데이아를 받듭니다
말안해도 다 눈치채고 도와줍니다
거기다 잘생겼어요 ㅋㅋㅋㅋㅋ
황태자 이아로스
사실 얘가 남주면 더재밌을거같긴해요
얘도 보통남주처럼 표현이 서툰......그런남주가아니고 메데이아는 너무 박학다식하니까 황태자비로 안뽑은게 드러나고 있는중이고,프시케는 아무것도 몰라서 뽑은걸로 추정중
거기다가 앞에서는 프시케를 사랑하는 것처럼 행동하지만,순간순간 프시케를 무시하고 죽이라고 명령까지합니다.
사실 4명 다 성격 이상해서 더 신선하고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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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웹툰 추천 : 지젤씨의 피
오늘 들고온 웹툰은 우리사이느은 작가님이 연재하는 지젤씨의 피
여주는 정략결혼했는데 남편이 망나니입니다
여주를 멋대로 휘두르려하고 여주는 남편을 사랑하지않습니다
남편은 집안에서도 돌아다니지말라고 합니다
그러던 도중 남편에 대한 반발심으로 내려간 집 지하에서 남자아이 모습을 한 남주를 발견했는데 피를 빨리게됩니다
아이는 커져서 성인모습이됩니다
여주는 남주와 그 후부터 자주 만나게됩니다
여주가 다른곳에 갈때도 남주가 여주 보고싶어서 냄새맡고 쫓아옵니다
마차안에서도 스킨쉽엄청합니다
만날때마다 못참습니다 ㅋㅋ
여주가 싫어하는 짓은 안하려고 하고
미움받을까봐 걱정하는 남주와
그런 남주를 사랑하게 되는 여주의 이야기
여주성격이 마냥 착한게 아니라 더 좋아요
남편한테 개새끼야 라고 말도합니다 ㅋㅋ
19금버전도 있고 개정판도 있는데
19금버전이 더나은거같아요ㅎㅎ
확실히 우리사이느은 작가님 거라그런지
우진이 얼굴이 보이는데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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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소개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였던 나비에.
황제인 남편이 정부를 황후로 만들려는 것을 알고 이혼을 택한다. 그리고 결심한다.
이곳에서 황후가 될 수 없다면 다른 곳에서 황후가 되겠다고.
웹소설 재혼황후 웹툰작품 !
처음에는 그림체가 뭔가 부자연스러워보였는데 지금은 좀더괜찮아지는것같아요
아무래도 재혼황후 웹소설 삽화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비교되는 말이 많던데,일러스트랑 웹툰은 다르니까요 ㅎㅎ
둘다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주 나비에가 이혼을 받아들이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처음
나비에는 남편이자 황제인 소비에슈가 사냥을 나갔다가 정부를 데려오면서 시작되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나비에는 별신경쓰지않는 척 하다가도,폐하께서도 제가 다른남자를 옆에두면 이렇게 휑하실까요?같은 씁쓸한 말을 합니다.
나비에와 소비에슈는 어릴때부터 같이 자랐기때문에 더 배신감을 크게느끼는 나비에
정부 라스타와 소비에슈의 모습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소비에슈놈의 행동.........)
그러던 도중 남주인 하인리가 등장합니다
하인리는 서왕국의 왕자입니다.
하인리는 마법을 쓸 줄 아는데,
새로 변해서 먼저,나비에와 접촉하여 나비에에 대하여 알아보다가, 나비에를 사랑하게됩니다
하지만 황후와,왕자의 관계기 때문에 어떻게 할수없었습니다.
하지만 나비에는 소비에슈에 대한 배신감과 황후가 되기위해 노력해온 것들을 생각하며
하인리는 자신의 황후로 나비에에게 황후가 되어달라고합니다.
나비에는 하인리의 손을 잡게 되면서 이야기가 계속 진행됩니다.
쓰다보니 소설 내용까지 써버렸는데........웹툰은 소설보다 전개가 빠른편이라
소설보다 금방 재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역시 글로읽는것도 재밌는데,그림으로 보는것도 좋네요
정말 소비에슈 얼굴은 제취향인데..........알맹이는..........
내용이 자극적인 요소가 있어서 재혼하고 소비에슈가 후회 하는 부분까지 재밌기때문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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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리뷰)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책소개
왕실에는 막대한 빚이 있었고, 그들은 빚을 갚기 위해
왕녀인 바이올렛을 막대한 돈을 지녔지만 공작의 사생아인
윈터에게 시집보낸다.
'태어나서 이렇게 멋있는 남자는 처음 봐'
다행히 바이올렛은 정략 결혼 상대에게 첫 눈에 반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처음부터 어긋나고.
"쉬운 일이었으면 당신에게 말하러 오지도 않았어요. 이번 한 번만 같이 "
"당신이 여기서 고집부리며 내 시간을 허비하는 사이에 얼마나 많은
돈이 움직였는지 알아?"
그로부터 3년. 바이올렛은 저 바쁜 남자가
제 장례식이라고 와 줄지에 대해조차 확신할 수 없다.
그렇게 그녀가 이혼을 결심했을 때,
"뭐가 어떻게 된 거야"
바이올렛이 멍한 얼굴로 침실에 있는 전신 거울에 제 모습을 비춰
보았다.
거울 속 사내는 분명 남편인 윈터 블루밍이었다.
그런데 어째서 자신과 남편의 몸이 뒤바뀌게 된 것일까?
"이제 진짜로 미쳐버렸나봐"
내가요약 줄거리
윈터가 작위를 사기위해 돈을 지불하여 왕녀인 바이올렛과 결혼하게됩니다.그런데 바이올렛의오빠인 애쉬가 돈을받고 왕실을 없애버려서 윈터는 작위도 없이 돈만 받친셈이되게됩니다.
그 돈액수가 매우커서 다시 일을 하러다시고,정략결혼이기 때문에 신경쓰지않았습니다.
하지만 3년동안 바이올렛은 윈터를 처음본순간 부터 좋아하고 결혼생활에도 묵묵히 임하다가 결국 사람들의 무시,윈터가 자길 싫어한다고 생각하여 자살을 시도합니다
그런데 눈을떠보니 윈터와 몸이바뀌어있습니다.
그때부터 냉랭하던 결혼생활이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진행되는 스토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밌었어요
처음표지는 뒤돌아서 있지만 바뀐 일러스트에서는 서로를 마주보고있죠
서로를 대하는 마음과 태도가 더 달라진걸 보여주는거같아요
바이올렛도 윈터도 딱 내가상상한 이미지
윈터가 한거에비해 너무 구르고 또 굴러서 ㅠㅠ진짜짠했어요ㅠㅠ ㅠㅠㅜㅜㅜㅜ
일부러 죽으려고 막 그러고ㅠㅠㅠㅠㅠ
불안해하고 술엄청 들이키고 하는데 너무 짠함 ㅠㅠㅠㅜㅜㅜ
남주 여주 둘이 티키타카 대화를 잘해서 웃기고 재밌어요
남주가 여주 스테이크 썰어주는데,여주가 쳐다보니까
남주가
"뭘봐 그냥 하인이라고생각해"
이런식으로 여주 남주 서로 안져요ㅋㅋㅋㅋㅋ
남주랑 남주비서랑 얘기하는것도 웃깁니다 ㅋㅋㅋㅋㅋ
재밌어서 하루에 80개 넘게읽었어요
추천합니다
4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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