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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에 해당되는 글 16건
- 2024.09.23 로맨스 판타지 소설 리뷰 :울어봐,빌어도 좋고 1
- 2020.04.03 (로맨스 소설 리뷰) 여름 복숭아의 맛
- 2020.04.02 (로맨스 소설 리뷰) 설탕중독
- 2020.03.31 (로맨스 소설 리뷰)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 2020.03.06 (로맨스 소설 리뷰) 퓨어 러브
- 2020.01.31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 2020.01.25 (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 2019.12.23 (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쏘롱,써머
- 2019.12.20 (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직장내 불순교제
- 2019.12.17 (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미로
글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리뷰 :울어봐,빌어도 좋고
엄청 유명한 소설이죠
제가 이거에 미쳤어서.....
현생 불가 일때도 있었답니다
요새는 웹툰화도 되어있는
유명한 울빌
요거는 나중에 한번 올려볼게요
울어봐 빌어도 좋고,
울빌은 솔체 작가님의 필력이 미치는 소설입니다
대박이에요ㅠㅜ


와 진짜 표지도 너무 예쁘고 잘생김 갓작이야ㅠㅜ
줄거리
헤르하르트가家의 걸작
천국같은 아르비스의 젊은 주인
아름다운 새의 학살자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
그의 완벽한 삶을 송두리째
집어삼키고, 무너뜨리고, 흔들어버린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 르웰린.
-
날개를 자르고, 가두고, 길들였다.
레일라 르웰린을 잡아두기 위한 그 모든 행동들에 대해
마티어스는 주저하지 않았다.
주저하지 않았기에, 후회하지 않았다.
후회하지 않았기에, 반성하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았기에, 사과하지 않았다.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가 새장을 열고 날아갔을 때
마티어스는 결심했다.
영원히 잃어버려 되찾을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야겠다고.
후회남은 아니고
나름 남주치고 구르긴 하구요
집착남입니다
발췌록
"당신은 내게 바라는 게 없나요?" "바라는 거?" "네. 항상 나 하고 싶은 것만 하니까." "글쎄." 마티어스는 먼 하늘을 응시하던 시선을 내려 다시 레일라를 바라보았다. 울어 봐, 벌어도 좋고 ( 단행본)-6권
마티어스는 일말의 고민도 없이 대답할 수 있었다. "다 이뤘어, 난."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랬다 그의 삶의 유일한 갈망은 오직 이 여자 하나였.0.므로. 울어 봐, 벌어도 좋고(단행본] 6권
"대체 왜그러는 거야!"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레일라는 무의식적으로 입술 을 문질러 닦았다. ..망측스럽게. 이번에는 손등으로, 입술의 안쪽까지 힘주어 문질 렀다. 얼어붙은 채로 그 남자를 바라보던 순간에 떠올린, 달이 밝았던 그 밤의 기억과 감각을 지워 내기라도 하듯
울어 봐, 빌어도 좋고 19화|솔체저
이만 정원을 떠나다 뒤를 돌아보니 레일라는 여전 히 그 자리를 지키고 선 채로 울고 있었다. 나로 인 한, 그러므로 온전히 내 것인 눈물이라 생각하자 떠나는 마티어스의 걸음이 한층 가벼워졌다. 카일 에트먼의 에스코트를 받아 저택으로 들어서 던 레일라를 지켜보며 느낀 너절한 기분을 그 눈물 이 씻어 주었다. 그 여자를 바라보며 클로딘에게 키스한 순간의, 그 형언하기 힘든 감정 역시도. 이 밤 그의 것들 속에서 레일라는 아름다웠고, 아 름다운 레일라가 그로 인해 울었다. 그러므로 완벽한 여름밤이다
울어 봐,빌어도 좋고 20화| 솔체저
상처를 핥아 주는 짐승처럼 입술로 눈물을 더듬었다. 나는 정말 미쳤구나. 눈물의 맛을 느끼며 생각했다. 그래도 좋았다.
눈을 찌르던 조각난 햇빛 사이로 자전거를 탄 레일라가 달려와 그를 스쳐 지나간다. 놀 라 돌아본 그 아이의 눈이 동그래진 순간에 자전거가 쓰러진다. 관성을 따라 회전하는 자전거 바퀴의 소리 사이로 마티어스는 제 .가슴이 뛰는 소리를 듣는다. 요란하지 않지 만 평소보다 조금 빠르게. 꼭 가슴속에서 부 드러운 물살이 일듯이 뛰던 그 심장의 박동 소리를,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기억 속의 시간은 거꾸로, 점점 더 빠르게 먼 곳까지 흘러갔다. 그 여름, 달려오는 자전거 소리에 고개를 돌 린 오후까지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마티어스는 마지막 오후, 레일라가 서 있었 던 길 위에 우두커니 멈추어 섰다.입술 사이 로 점차 거칠어지는 숨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눈을 감은 마티어스는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한 손을 들어 얼굴을 감쌌다 그 해 여름이 시작되던 그날부터 단 한순간 도 그친 적 없던 바람이었다. 고요한 수면같 은 마음에 파문을 그리기 시작한, 어쩌면 영 원히 그치지 않을 그 초록의 물결소리.
이 부분 완전 ㅠ묘사가 예뻐요ㅜ ㅠㅠㅠ
녹음으로 물든 플라타너스 잎을 흔드는 바 람소리가 고요한 길 위를 지났다. 그날도 구 랬었다고 마티어스는 기억하고 있는지조차 몰랐던 또 하나의 사실을 기억해 냈다. 하긴, 단지 그날뿐이었을까. 모든 잎이 떨어진 겨울날에도 이 길 위에 서 ~ 면 규 초록의 물결 소리가 들렸다. 레일라와 함께 길을 걷는 모든 순간이 그랬다. 아니.레 일라와 함께 걷는 모든 길이 그랬다. 그러니까, 어쩌면 그 바람은 너였던 것일까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발밑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인데 추락 같지 않았다. 날개 같았다. 그 여자가, 그의 삶을 송두리 째 무너뜨리고 있는 그 작은 여자가 꼭 자신의 구 원처럼 보였다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모든 것이 사라지고 한 여자만 남았다. 먼지투성이 가 된 여학교의 교복을 입고 길 위에 넘어져 있는 그 작은 여자애가 마티어스를 압도했다. 내려다보 고 있는 것은 그인데 오히려 자신이 비천해진 기분 이었다.
그렇다면 어쩌지? 꼭 제힘으로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현실 앞에 던져 진 어린애가 된 기분이었다. 너와의 끝을 모르는, 이대로는 도저히 살 수가 없는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그러니 이런 삶도 그는 잘 버터 내야 했다. 가끔은 레일라에게 헤르하르트 공작의 소식이 전 해질지도 모르니. 그 소식 속에서조차 그는 망가져 초라한 모습이고 싶지 않았다. 레일라 앞에 선 매 순 간의 마음이 그랬듯이.
첫사랑이었다. 마지막 사랑이기도 했다 물론 빈껍데기의 삶도 마티어스는 잘 살아 낼 작 정이었다. 레일라가 이 세상 어딘가에 살아 있는 한 반드시 그러할 것이다. 하지만 이 삶에 다시 누군가 를 사랑하고, 또 갈망하는 날이 있을 것 같진 않았다
'널 닮은 딸이 왜 필요하지? 마티어스의 어조는 농담기 없이 차분했다. "니가 있는데." 나는 이미 너를 가졌는데
레일라와 같은 여자는 오직 레일라뿐이기를. 그리 하여 레일라와 같은 여자를 가진 사내도 이 세상에 오직 그뿐이기를.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 하기를 마티어스는 바랐다
마티어스는 다소 경직된 손으로 우는 여자의 얼굴 을 감쌌다. 닦고 또 닦아 주어도 레일라의 눈물은 멈추지 않고 흘러 그의 손을 흑백 적셨다. 아직 아파?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막막해진 심정으로 건넨 질 문에 레일라가 고개를 끄덕였다.
울어봐, 빌어도 좋고 솔체
마티어스 미친 발췌록입니다
ㅋㅋㅋㅋㅋ너무예쁜데 마티가 레일라 좋아하는거 미쳤어요ㅠㅋㅋㅋㅋㅋㅋ

이건 웹툰 표지

소설 리뷰글인데 참....웹툰도 되게 잘생겨서 들고옴
두개 다 보셔야합니다.....대박입니다ㅜㅜㅜㅜㅜㅜ
네이버 독점이었었는데 풀렸어요ㅠㅠㅠㅠ
추천!!!!!!!
후회남아니고 집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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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리뷰) 여름 복숭아의 맛
“나 복숭아 좋아해.”
강준의 붉은 입속으로 발갛게 익은 복숭아가 베어져 들어갔다.
열 여섯 여름에 시작 된 열병.
열 아홉 겨울에 끝나버린 열망.
그리고, 열한 번의 여름이 지난 뒤 다시 시작 된 열병.
“여기 시장통 저축은행에 있는 지도 모르고서 말야……. 뉴욕, 샌프란, 파리, 런던……. 그런 데를 찾았잖아.”
희미한 조소가 입가를 스쳤다.
“먹버하고 날랐으면 뭐 대단하게 살고 있을 줄 알았지.”
“무슨, 소리야.”
“너무 오래 전이라 잊으셨나? 내가 네 앞에서 빤스도 벗었고.”
기름한 손가락이 떨리는 내 턱을 쓰다듬었다.
“빤스까지 팔아서 바쳤는데, 네가 나 먹고 버렸잖아.”
순수한 열망, 순정한 진심이 짓밟혔을 때.
그럼에도 열망이 사그라 들지 않았을 때.
그들이 할 수 있는 일들.
여름 복숭아의 맛.
줄거리
여주가 집안 사정때문에 사채업자에게 쫓겨서
남장을하고 남주네 별장에서 일을하게 됩니다
놀러온 남주는 남장한 여주를 보고 일을 시키고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더니,그 후에는 여주를 막 괴롭힙니다.
그러다 여주가 여자인걸 알게되고 둘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터뜨리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키워드
*배경/분야:현대물
*작품키워드:현대물,첫사랑,능력남,절륜남,순정남,상처녀,순정녀,애잔물
*남자주인공: 최강준 – 16~30세. C그룹 막내. 핫딜부스터 대표. 단순하고 거칠 것 없던 인생이 애리로 인해 대책없이 뒤흔들린다.
*여자주인공: 서애리(서예준) - 16~30세. 세아저축은행 과장. 할머니와 도망치듯 숨어 들었던 강원도 별장에서 강준을 만났다.
*이럴 때 보세요: 가슴 찡한 첫사랑의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첫 시작은 중학생인데
30대이야기 까지갑니다
개인적으로 오랫만에 앞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소설
남주가 여주 좋아해서 괴롭히는데
딱 저나이 첫사랑 얘기라 간질간질하다 ㅋㅋㅋㅋ
봄 여름 이때쯤의 묘사가 너무 잘되어있어서
분위기가 좋다.내가 둘을 지켜보는듯한 느낌
햇빛이 진짜로 눈부셔서 같이 여름인듯한 느낌이 든다
화관씌워주는 장면에서 입을막았어요ㅠㅠ
예쁜 장면 ㅠㅠㅠㅜㅜ
뒤로가면 앞부분에비해 좀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앞부분이 너무좋아서 그런거지 뒷부분도 괜찮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든다
단권이라 빨리읽을 수 있음 ㅠ재탕해야지 너무 마음에든다
재미를 떠나서 마음이 따뜻해지게 글을 잘쓴것같다
4.5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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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리뷰) 설탕중독
집착남 소설이에요
유성 그룹의 막내아들, 강차현. 오만방자함을 두르고 태어나 관심 있는 건 죄다 건드려 대는 나쁜 습성으로 하루하루를 내다 버리듯 살았다. 그러던 그의 나이 열여덟, 이름부터 냄새까지 설탕처럼 달콤하기 짝이 없는 설영을 만나게 되고 유례없이 강렬하게 빠져들게 된다.
그 후, 미친 것처럼 따라다니며 열렬히 구애하고 절망하기를 반복한 끝에 마침내 격정적인 열애를 시작한 지 2년. 스물일곱의 차현은 설영이 그의 거듭된 청혼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날 밤,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 사고로 인해 하필이면, 설영과 함께한 시간들을 전부 잃어버리게 되는데…….
“내가 너 같은 걸 8년이나 쫓아다녔다니 개가 들어도 사람처럼 비웃을 소리야. 인정 못하겠으니까 그 잠옷 같은 거적때기부터 벗고 와서 내 위에 올라타. 올라타서 내 8년을 증명해 봐.”
줄거리
여주랑 남주가 고딩때 처음만납니다
남주는 인생 막 사는 부잣집 도련님인데
여주랑 짝이되고 향수 뭐뿌리냐고 하면서 둘의 관계가 시작됩니다.
그 결과 남주는 8년째 여주에게 빠져 쫓아다니고
둘은 사귀지만 여주는 남주의 청혼은 거절합니다
하지만 남주의 행동과 사랑에 여주도 결국 받아주려고 결심한날 남주가 교통사고가 납니다
다시금 깨어난 남주가 8년의 기억을 잊어버림으로써
다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남주가 ㅋㅋㅋㅋㅋ집착이.....
인소같은 느낌이 조금 있어요
구속하는거 오랫만에 보네
거기다 남주 진짜 망나니인게
약하고 문란하고 문신 몸에 진짜 많고 그런데
여주 때문에 약다끊고
문신도 다지우고 댕댕이 처럼 살랑거립니다
그리고 문신을 하나 새기는데 이탈리아어로 설탕이라고 새겨요
여주 별명이라서 그래서 제목도 설탕중독입니다
기억잃은뒤는 망나니로 돌아와서 여주한테
막대합니다.다시 사랑에 빠지는것 같다가도 남주의행동네
여주도 지쳐서 남주한테서 도망치는데
남주가 잡으러 옵니다
그러다 기억나고 남주가 빌고 빌어서 해피엔딩
재밌긴 한데 나도 모르게 슥슥 읽게되네요
피폐물 다른거 때문인지 별로 심하게 못느낀게
현실성있게 안와닿아서 그런거같기도하고
남주 좀 계략남이에요 ㅋㅋ마지막까지 자기가 한짓 안들킨거있음.....ㅋㅋㅋㅋㅋ
3.5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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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한 첫사랑이 끝나려 한다
모델과 배우, 두 스타의 끝나지 않은 사랑이야기
고등학생 때 처음 만나 10년 이상을 함께해온 강태완과 나하연.
배우로서의 인기가 늘어날수록 태완은 스캔들에 자주 휘말리고 그런 그를 지켜보는 하연은 어딘지 모를 외로움에 지쳐간다. 그리고 끝내 이별을 고하고 만 하연. 자신을 더 사랑하지 않냔 그의 질문에 답한다.
“지금도 사랑해.”
“그런데, 대체 왜?”
“내일도, 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어. 그게 이유야.”
갑작스럽게 찾아온 권태기, 그리고 이별.
이들은 오래된 인연의 힘으로 사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줄거리
남주랑 여주가 고등학생때부터 사귀어서 11년째입니다
남주는 잘나가는 모델겸 배우인데 점점 더 인기가 많아지고 바빠집니다.여주와 남주는 서로에게 소홀해지고
여주는 더이상 견딜수없어서 남주에게 헤어지자고하면서 진행되는 스토리
이것도 치고박고 이런건 없는데
되게 술술 읽힙니다
여주한테 팩폭당해서 여주가 떠나는데 남주가 못잡는 모습보고 조금 실망하려했는데 역시나 늬우침의 시간
후회하고 울고 망가지고 결국 다시 만납니다
둘다 서로를 사랑하는데 잘못된 방식과 다른생각 때문에 생긴 일.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기위해서 두사람은 노력하면서 해피엔딩입니다
남주가 벚꽃으로 고백하는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분위기가 포근하고 마음이따뜻해지는 느낌
간단하게 읽기 좋아요
3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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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리뷰) 퓨어 러브
친구랑 사고치는 8단계!
1단계. 취한 김에 모르는 척 매달려 주접을 떨다.
2단계. ‘뭐 하는 거야!’라며 아주 어이 없이 간단하게 내쳐지다.
3단계. 매몰차게 내쳐진 게 민망하고 화가 나서 다시 돌격!
4단계. 취하면 모든 인간이 다 사랑스러워지는 고질병으로 뽀뽀까지 확 해버림.
5단계. 그러다가 그의 어딘가를 건드린 것 같음. 더 정확히 말해 남자의 충동을 담당하는 감각기관, 내지는 동일 기능을 담당하는 뇌의 영역을 터치했나 봄.
6단계. 그것도 모르고 태평하게 계속 주접떨다가 확 잡혀서 키스 당함.
7단계 동물적 얽힘. 신음 소리. 확 뜨거워짐. 엉켜서 쓰러짐. 응응…… 그러다가…….
8단계 결론…… 괜히 건드렸다.
내가 요약 줄거리
여주가 남주를 친한 친구에 의해서 알게되서 친구로 지냅니다
별로 사이가좋진않았는데 어느날 술먹고 여주가 술주정부리다가 남주랑 자게됩니다
남주랑 여주는 쿨하게 정리하려하지만
그게되지않아서 그날밤 생겼던 잠자리때문에
갈등하다가 결국 마음을 깨닫고 사귀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여주 성격있어요 ㅋㅋㅋㅋㅋ
남주여주 엄청 싸우는거 보고싶었는데
요새 본건 다 안싸우고 갈등이 하나도없어서
심심한 와중 질투랑 말투 등등 싸움으로 싸워대서
볼만했어요
1권이라 한번에 다 보기 가능합니다
근데 싸워도 빨리 사과하고 빨리 갈등풀려서
그게 좀아쉽네요 더싸우는거보고싶다.....ㅎㅋㅋㅋㅋㅋㅋ
남주가 첨에 관심없는척하다가
알고보니 여주에 미친 사람이었던것
ㅋㅋㅋㅋㅋㅋㅋ
웹툰도 나왔어요
무난하게 읽을만해서
3.5점/5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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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리뷰)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책소개
왕실에는 막대한 빚이 있었고, 그들은 빚을 갚기 위해
왕녀인 바이올렛을 막대한 돈을 지녔지만 공작의 사생아인
윈터에게 시집보낸다.
'태어나서 이렇게 멋있는 남자는 처음 봐'
다행히 바이올렛은 정략 결혼 상대에게 첫 눈에 반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처음부터 어긋나고.
"쉬운 일이었으면 당신에게 말하러 오지도 않았어요. 이번 한 번만 같이 "
"당신이 여기서 고집부리며 내 시간을 허비하는 사이에 얼마나 많은
돈이 움직였는지 알아?"
그로부터 3년. 바이올렛은 저 바쁜 남자가
제 장례식이라고 와 줄지에 대해조차 확신할 수 없다.
그렇게 그녀가 이혼을 결심했을 때,
"뭐가 어떻게 된 거야"
바이올렛이 멍한 얼굴로 침실에 있는 전신 거울에 제 모습을 비춰
보았다.
거울 속 사내는 분명 남편인 윈터 블루밍이었다.
그런데 어째서 자신과 남편의 몸이 뒤바뀌게 된 것일까?
"이제 진짜로 미쳐버렸나봐"
내가요약 줄거리
윈터가 작위를 사기위해 돈을 지불하여 왕녀인 바이올렛과 결혼하게됩니다.그런데 바이올렛의오빠인 애쉬가 돈을받고 왕실을 없애버려서 윈터는 작위도 없이 돈만 받친셈이되게됩니다.
그 돈액수가 매우커서 다시 일을 하러다시고,정략결혼이기 때문에 신경쓰지않았습니다.
하지만 3년동안 바이올렛은 윈터를 처음본순간 부터 좋아하고 결혼생활에도 묵묵히 임하다가 결국 사람들의 무시,윈터가 자길 싫어한다고 생각하여 자살을 시도합니다
그런데 눈을떠보니 윈터와 몸이바뀌어있습니다.
그때부터 냉랭하던 결혼생활이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진행되는 스토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밌었어요
처음표지는 뒤돌아서 있지만 바뀐 일러스트에서는 서로를 마주보고있죠
서로를 대하는 마음과 태도가 더 달라진걸 보여주는거같아요
바이올렛도 윈터도 딱 내가상상한 이미지
윈터가 한거에비해 너무 구르고 또 굴러서 ㅠㅠ진짜짠했어요ㅠㅠ ㅠㅠㅜㅜㅜㅜ
일부러 죽으려고 막 그러고ㅠㅠㅠㅠㅠ
불안해하고 술엄청 들이키고 하는데 너무 짠함 ㅠㅠㅠㅜㅜㅜ
남주 여주 둘이 티키타카 대화를 잘해서 웃기고 재밌어요
남주가 여주 스테이크 썰어주는데,여주가 쳐다보니까
남주가
"뭘봐 그냥 하인이라고생각해"
이런식으로 여주 남주 서로 안져요ㅋㅋㅋㅋㅋ
남주랑 남주비서랑 얘기하는것도 웃깁니다 ㅋㅋㅋㅋㅋ
재밌어서 하루에 80개 넘게읽었어요
추천합니다
4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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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희씨에게 여지를 줬나요?”
정훈은 딱하다는 듯 혀를 내찼다.
“내가 애인 행세를 하면 연희 씨는 웃어요. 쉽잖아.”
짝사랑하던 민정훈 팀장과의 관계를 사랑이라 믿었다.
진심을 드러내면 끝임을 알기에 마음을 깊숙이 숨겼으나
처절한 사랑에도 기어이 찾아온 균열.
“정연희, 오늘이 마지막이야. 돌아서면 정말 끝이야.”
“죄송한데, 팀장님. 끝은 이미 예전에 났어요.”
그녀는, 이제 그를 완벽히 버릴 준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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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회사 팀장인 남주를 짝사랑합니다.
어쩌다가 남주랑 잠자리를 갖게되고,계속 파트너로 지내게됩니다.남주는 여주에게 친절하게 대하지만,알고보니 어떤 모종의 이유가 있어서 여주한테 친절하게 대한거고 여주가 없다고생각할때는 성격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여주가 어느순간 그 사실을 알게 되고,남주가 자신을 좋아하지않는다는걸 알아도 계속 좋아하고 만나다가
결국 지쳐서 헤어지자고합니다.
하지만 그때쯤 남주도 여주를 좋아한다는 사실을깨닫고 매달립니다.그렇게 돌고돌아서 사랑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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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랑 남주는 사실 예전에도 만난적있었어요
거기서 생긴 이유때문에 남주가 여주한테 접근(?)한거임
남주 진짜 말하는거 짜증나는데 뒤에 후회남 되면서
매달리고 무릎꿇고 울고 이게 좀 길어요
여주는 계속 쳐내고 ㅋㅋㅋㅋㅋ
처음엔 여주가 상처만받고 남주가 하라는대로하는데 뒤로갈수록 자신이하고싶은대로하고 남주를 차고 할말다해서 좋아요
후회남 정석은 미로라고 생각하지만 이런것도 괜찮네요
아쉬운건 다른 책보다는 조금 1권당 분량이많아서 나중에 좀 질리는 감이 조금 있었어요
3.5점/5점
후회남 읽고싶은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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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쏘롱,써머
피폐물 후회남,미친놈,또라이 순정남 집합체.....모인 소설 입니다
저자 김차차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이혼해요. 우리.”
아이는 사라졌고 우리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내가 우진하를 얼마나 징그럽게 사랑하든, 더는 멍청한 짓을 할 필요가 없었다.
여주 윤희주
남주 우진하
여주가 남주 비서인데
남주좋아합니다.근데 어느날 회사일 미팅갔다가
술먹고 남주랑 여주가 일치게되는데,그 이후로 계속 그런관계를 가집니다.그러다가 여주가 임신해서 결혼하는데
남주가 너무 무심하고 시댁 등 으로 여주가 유산합니다.
그렇게 여주가 유산하고 이혼하자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기서부터 스포 폭발
어후 나는 후회남이길래 남주가 진짜 막 후회하면서 쫓아다닐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여주 못떠나게 집에 막 묶어두는건 아니지만 감시붙혀서 가둬놈 ㅋㅋㅋ
그리고 남주가 그냥 미친놈이다진짜.....
삐뚤어진 사랑해서 ㅋㅋ미친놈임
여주가 전화를 하는데 안받는이유가 받으면 여주있는집에 돌아가고싶고 보고싶을까봐 안받는데요
ㅋㅋㅋㅋㅋㅋ그래 뭐 이정돈 이러는 남주 많아서 이해가능
일부러 일에 미쳐살았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좋아하는데 임신했구만 신경1도안써줘 ㅠ그리고 유산하고 나니까 바로 잘해줌
그것도 잠시지만.....
여주도 ㅋㅋㅋ저러는데도 남주 좋다고 하는거보면 이해가면서도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들었음
남주진짜 첨부터 잘할것이지 매달리다가 결국 지쳐서 여주 놔주는데 여주없어서 정신과약먹다가 넥타이로 목메서 자살시도함 나 보다가 경악......ㅋㅋㅋㅋ마침 그때 휴대폰 렉걸려서 이야기가 끝나 버린줄 알고 남주 죽은줄알고 허무했는데 아니였음
여주랑 다시 만나고는 남주가 자기 정신병자라고 ㅠㅋㅋㅋㅋㅋ있어달라고하면서 둘이서 좋다고 난린데
저럴거면서 그 감정소비를했다니 ㅠㅋㅋ
피폐해서 감정소비 미쳤음
남주여주한테 이입되다가도 피폐함.....
남주는 우진하는 여주에 미친 또라이.....미친놈입니다.....
진짜로.... 난 갠적으로 그냥 평타 정도
원래 피폐물에 남주가 또라이라고 불리는거 잘보는편인데 이건 씬이 너무많다고 느꼈어요 이거보다 더 쎈 파랑도 괜찮은데 이건 약간 그냥그랬어요
다보고나니까 기가빨리는 느낌이었다
그냥 서투르고 힘든 바보 멍청이 아픈애들끼리의 사랑임
3.5점/5점
난 김차차월드중에 사내정숙이 더재밌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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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직장내 불순교제
저자 씨씨
요즘 핫 하길래 기다리다가 십오야에 질렀다
내가 이걸 읽기전에 쏘롱 써머 읽고나서 피폐해진 감정에 읽었더니 분위기 밝아서 좋아졌음 ㅋㅋㅋㅋㅋ
여주 고은하: DS식품 온라인 사업부, 입사 3년차 주임. 누구나 돌아볼만한 미모에 취업도 잘했는데, 사는 게 쉽지 않다. 특히나 집안 좋은 낙하산들 앞에선.
남주 정우건: 경영기획부 신입. DS식품의 모기업인 도산그룹 정주호 회장이 늦은 나이에 본 막내아들. 운동선수 못잖은 넓은 어깨, 긴 다리, 근사한 얼굴, 매력적인 미소까지 갖췄지만, 종종 혓바닥에 날이 선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의 경멸 어린 싸늘한 시선이 떠오른다. 직장 동료 아버지와 원조교제 하는 여자.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든 것은 그녀 자신이었다. 대단한 사이였던 것도 아니고 그저 한 달 남짓, 썸 좀 타던 사이. 어차피 잘 되지도 않았을, 잘 되어봐야 몇 달 연애하다 헤어졌을 딱 그 정도의 사이인데 이 남자가 뭐라고 치부까지 드러내야 한단 말인가. 결국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니었던 거다. 그런데… 다 아는데… 왜 맥주 몇 잔에 이다지도 기분이 처지는 걸까.
“당신이 궁금해요.”
그녀를 빤히 쳐다보며 담배를 깊게 빨았다. 여자한테 이렇게 목매는 것도 처음인데, 그런 추잡한 늙은이에게 몸 파는 여자였다니. 사정이 있을 거라고 아무리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안 된다. 이 여자, 진짜 사람 미치게 하는 데 재주가 탁월한가 보다. 겉만 멀쩡한 쓰레기 같은 여자였다고, 그렇게 정리해 버리면 될 텐데 쉽지가 않다. 고도의 연기인지, 아니면 숨겨진 진심인지 구분이 가질 않는다
줄거리 긁어온건 저정도
내가정리하면
연예인 해야할정도의 외모의 존예인 여주랑
회사에 회장 아들로 들어온 남주가 썸타는데
썸타는 도중에 여주가 아빠랑 있는 모습 보고
스폰관계로 오해해서 남주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줄거리 ㅋㅋㅋㅋㅋ
여주는 여주아빠가 바람피워 낳은 자식이라 비밀로 만나고 다니는데
남주가 오해해서 자기가 더 젊고 돈많이줄테니까 자기랑 스폰하자고해서 여주 화나지만 차마 아빠얘기를 할수가 없어서 얼떨결에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진행되는 스토리
이것도 집착남.....이긴한데
내가보기엔 미친놈 까진아님 ㅋㅋㅋㅋ
굳이 말하면 여주에 좀 미쳐있긴함
화내려다가도 여주얼굴보면
'쓸데없이 이렇게 예뻐선.....'
이러는데 ㅋㅋㅋㅋㅋ도대체 여주가 얼마나 예쁘길래 그러는지 얼굴이 궁금해질 지경
씬 나올때는 남주가 미친놈 맞긴한데ㅋㅋ
(근데 이 사람이 처음인게 더신기함)
평소에는 그냥 여주 따라다니는 자상남
남주 여주 둘다 존잘존예라 볼 맛 난다
남주가 여주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것도 좋음
나중엔 좀 멋있더라
하도 여주좋아죽으려고해서 연하같은 이미지가있는데
여주 보다 나이많음 ㅋㅋ
재밌고 볼만하다
근데 2권 후반부정도까지 남주가 여주 스폰했다고 알고있음 ㅋㅋㅋㅋㅋ그때 밝혀져서 울려고하면서 착잡해함
재벌집인데 또 여주좋아해서 반대같은것도 없고
스무스하다
다시 말하지만 남주가 여주에 미쳐있어서 어이없는데 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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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미로
저자 박수정
남주 지 윤
여주 김지수
사랑받지 못했기에 사랑하는 법을 모르던 남자, 윤. 사랑받지 못했기에 사랑을 줄 수밖에 없었던 여자, 지수.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이 여자. 왠지 재미있는 관계가 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며 윤은 지수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지수 씨." 가쁜 숨을 고르고 있던 지수가 그제야 반쯤 눈을 뜨고는 윤을 쳐다보았다. "우리 사귈까?"
남주가 성욕해결하려고 매번 여자만나다가 지수 만나서 좋아하는 척 하고 사귀자고합니다
지수는 남주가하자는대로 다해주고 남주가 잘못해도 별로 뭐라고 하지도않아서 남주는 지수를 더 자주 찾습니다.이미지 관리 때문에 취향을 말 못하던것도 지수앞에서는 편하게 말하는 남주는 점점 지수를 좋아하게 됩니다.그러나 제대로 깨닫지 못하던 남주는 지수가 남자랑 있는걸 보고 질투를 터뜨려 해선안되는짓을 합니다.결국 지수가 떠나가고 2년이상 후회 하고 지수를 기다리며 지수를 찾아서 용서를 빌고 다시 서로 사랑에빠지는 이야기 입니다.
위험한 신입사원저자 박수정(방울마마)작가님 소설이에요
후회남의 정석 소설 미로
매일 사람들이 미로미로 거렸는데 요새 로판에 빠져있어서 현대 로맨스는 안보다가 봤는데
남주가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봐서그런지 생각보다 덜 쓰레기라고 느껴졌어요.....현실에선 쓰레기도 그런쓰레기가없겠지만ㅋㅋㅋㅋㅋㅋ
나는 여주를 아예1도생각안하는 쓰레기일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님 자기 행동에 미안해하고 그러는데 그걸 머리로만 생각하고 행동으로 안보여줘서 결과론 적으로는 쓰레기 맞음
ㅋㅋㅋㅋ근데 좋아하는거 깨닫고 나서 울면서 ㅋㅋㅋㅋㅋ2년동안 기다리고 여주한테 매달리고 다해주고 여주가 헤어지자고할때 남주가 어떻게 날 가지고 놀수있어?이러면서 울려고 하는데 ㅋㅋㅋㅋ더 여주같음ㅋㅋㅋㅋ나중엔 여주한테 목메고 난리남 ㅋㅋㅋ
돈이 너무많아서 여주한테 1500만원 받아서 그걸 가슴에 지니고다님 ㅋㅋㅋㅋㅋ 돈의가치가아니고 저걸 여주가준거라 들고다니는거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하던 작품과는 다르게 19금 붙으니까 확실히 수위 높아짐 로판은 수위가 그렇게 미친듯이 센걸 안봐서 요새 다시 오랫만에 현대 로맨스 보니까 첨에 흠칫했다 ㅋㅋㅋ

이북이 출판사별로 종류가 진짜많아요 표지대로 고르면됩니다......
후회남 좋아하시면 봐도될듯해요
근데 제 생각보다 빨리 후회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ㅋ
절절합니다 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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