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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소설에 해당되는 글 8건
- 2020.06.03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흰 사슴 잉그리드
- 2020.05.11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 2020.04.27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 2019.12.15 (로맨스 소설 리뷰) 그 기사가 레이디로 사는법
- 2019.12.14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리뷰) 후원에 핀 제비꽃
- 2019.11.26 (로맨스 소설 리뷰) 재혼황후
- 2019.11.22 (로맨스 소설 리뷰)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 2019.11.21 (로맨스 판타지 소설 리뷰) 외과의사 엘리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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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리뷰) 흰사슴 잉그리드
오늘 들고 온건 유명작
흰사슴 잉그리드
사교계 최악의 방탕아, 왕의 서자와
사교계 최고의 레이디, 귀족의 딸이 만났다.
3왕자의 결혼식 피로연이 있던 날.
왕의 서자, 리건의 가슴 포켓에 붉은 장미 한 송이가 꽂혔다.
“리건 에스펜서 공, 저에게 청혼해 주시겠어요?”
잉그리드 파르네세.
이 여자는 돈과 명예와 외모의 삼박자를 다 갖춘 레이디였다.
누구도 무시 못 할 가문의 막내딸에, 정숙하다 소문이 나 수도의 디어(Deer)라 불리우고, 수많은 남성들이 이 나라에서 가장 아름답다 손꼽는 여자.
만인이 인정한 사실에 리건은 아무런 이견도 없었다.
그녀의 말은 제대로 된 눈과 귀가 달린 남자라면 결코 거절할 리 없는 달콤한 제안일 것이다.
하지만 이 흐름에는 커다란 문제가 하나 있다.
“미치셨습니까?”
그들이 바로, 초면이라는 것이다.
사교계를 발칵 뒤집은 세기의 스캔들!
―종착역은 흰 사슴, 흰 사슴 역(The White Deer Station)입니다.
줄거리
여주는 미인에 사교계의 사슴이라고 불리는 유명인
남주는 왕의 사생아면서 방탕하고 문란한 생활을 하는 남자
여주는 정략결혼에 의해 약혼을 하지만
몇번이고 약혼이 깨집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나라 왕과 약혼을 하게 생긴 여주
여주는 처음으로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기위해
남주에게 찾아가 결혼을 제안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유명작 답게 괜찮은편
잉가랑 리건 바이올린 피아노 연주장면이
묘사가 잘되어있어서 눈에 그려지는 것 같다
예쁘다
리건이 쓰레기라는 말이 너무많아서 읽었는데
너무 기대치를 낮추고 봐서 그런가
그다지 쓰레기라는 생각은 거의안들었다 ㅋㅋㅋㅋ
1권은 리건 불쌍함 ㅠㅋㅋㅋㅋㅋㅋ
남주가 여주한테 쩔쩔메는데
성격은 또 거칠고
여주는 예쁘고 침착하고 뭐든지 잘하는 편
볼만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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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간만의 로판!!
재밌다는 소리는 들었지만,내 취향은아닌것같아서 안보다가
어쩌다 잡았는데 재밌어서 다봤어요
책소개
역하렘 공략 게임의 악역,
에카르트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이자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했다.
그런데 하필 난이도는 극악!
뭘 해도 엔딩은 죽음뿐이다.
‘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어떻게든 여주의 어장 중 한 명을 공략해서 이어져야 한다!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오빠 1, 2.
모든 루트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친 황태자.
여주바라기 마법사와 충직한 노예 기사까지!
‘일단 가망성 없는 놈들은 바로 버리자.’
“그동안 제 주제를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쭉, 신경 쓰실 일 없이,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
근데 왜 자꾸 선을 그을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거야?!
줄거리 요약
여주가 역하렘 게임을 하게 되는데
어느 순간 게임 속의 여주가아닌 ,악역으로 빙의하게 됩니다.
게임이야 리플레이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던 여주는
잘 못하면 진짜 죽게 된다는 걸 깨닫게 되고
빨리 게임 엔딩을 보고
원래세계로 무사히 돌아가기위해 남주들의 호감도를 올리기위해 노력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남주들이 진짜 미친듯이 잘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사실 제가 안좋아하는거 가득인데
잘읽혀서 재밌는편
남주중에 정상인 한명정도...?있는듯...ㅋㅋㅋㅋㅋㅋ나머지 다 몇개씩 결함있는듯
하지만 전 데릭 좋아합니다...
칼리스토도 너무 좋아요
남주가 능글맞은편이에요
남주후보로 나오는사람은 5명...진짜많이나옴 ㅋㅋㅋㅋㅋㅋ
"시큰둥해진 내 표정에 황태자는 기가 차다는듯 헛웃음을 터뜨렸다.
"약혼자의 집에 마음대로 오지도 못해?"
"처음듣는 소린데요.오라버니들 중 어느 쪽이라 약혼을 하셨습니까 ?"
ㅋㅋㅋㅋㅋ티키타카가 재밌어요
남주는 저러면서 져줌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외전 연재중이에요 !
재밌어서 저 하루만에 다읽었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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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리뷰)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연재작인데요 완전재밌어요
크로이센의 황제 카를로이는 황후 이본느를 증오했다.
하루 세 번쯤 그녀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원수인 델루아 공작을 꼭 닮은 얼굴도 싫은데,
아무리 모욕을 줘도 변함없이 무심하고 냉담한 성격은 더 끔찍했다.
죽든, 사라지든 그저 제 눈에 띄지 않는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았는데…….
소원이 이루어졌다.
그가 그 소원을 더는 바라지 않을 때에.
줄거리
여주는 황후 남주는 황제
인데 여주 집안때문에 사건이 있었어서 남주는 여주를 싫어합니다
싫어하는것도 모자라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라
여주에게 함부로 대하는 남주
하지만 여주는 남주에게 자기 집안이아닌 남주의 사람이 되겠다고 합니다.
거기다 어느순간 여주에게 남주가 어릴적에 만났던 아이가 겹쳐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여주와 남주의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원래 사이안좋은데 노력하며 바꿔가는 이야기
이런게 아니고
남주가 자기감정인정 안하고 여주한테 막대합니다
사실 여주는 어릴때 만난 아이가 맞는데 남주는 몰라요
여주는 비밀이 많고
그냥 남주가 다 몰라서 그러는건데
이 소설은 고구마라서 남주 진짜 오랫동안 몰라요
지금도 몰라요
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연재 나와있는거 다봤는데
다음 편.......ㅠㅠ
근데 곧 후회남될듯 합니다
남주 얼마나 후회하려고 저렇게 말을 하는지 ㅋㅋㅋ
근데 작가님이 글을 잘써서 재밌게 잘읽힙니다
연재작 왠만하면 손안대는데 재밌어요
추천추천 ㅠ너무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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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리뷰) 그 기사가 레이디로 사는법
저자 성혜림
후제꽃 작가님건데 보는데는 하루정도 걸렸다
네이버 시리즈 독점
후제꽃이 피폐물이라고 치면 이건 나름 밝다.....
여주 루시펠라(에스텔)
남주 제드(풀네임 너무김 제드카이어 하인트였나)
로판 유행이였던만큼 죽고나서 빙의
에스텔은 얼샤라는 나라의 기사인데
같이 지내오던 칼리드가 전쟁시에 배신때리고 자신을 베는 바람에 죽게됩니다
눈을 떠보니 에스텔은 적국 얀스가르의 아이딘 백작의 딸 루시펠라의 몸에 들어온채로 눈을뜨게 됩니다.
루시펠라는 제드랑 정략약혼이였는데 둘이 결혼하자마자 이혼하기로 약속합니다.
루시펠라는 에스텔의 몸일 적에는 훌륭한 기사 였기때문에 검술이 뛰어났습니다.하지만 연약한 여자 특히 몸이약한 루시펠라의 몸으로는 검조차 들수없는 자신에게 절망합니다.더군다나 자신을 베어버린 칼리드가 이 나라에서 공작으로 살고있다는 걸 발견하고 살의를 느낍니다.
그렇게 기사로서 평생을 살아오던 에스텔이 레이디인 루시펠라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후제꽃에 비하면 굉장히 밝다
ㅋㅋㅋㅋ에셀먼드가 말이 많이 없었다면 제드는 속마음 다 말하고 화내줘서 귀엽다 ㅋㅋㅋㅋㅋ
내용이 루시펠라가 에스텔처럼 검술 습득 할 줄 알았는데
검드는거 포기하고 진행되는게 의외였다.
애초에 검도 못드는데 바로바로 잘할수있게됬으면 그건 그거대로 이상했겠지만
여주중심의 스토리라 기억에는 여주밖에안남는거같다
제드도 칼리드도 ㅋㅋㅋㅋㅋ별로기억에안남는다
일러스트가 맘에든건아닌데 루시펠라는 예뻐서 괜찮았다
루시펠라가 제드한테 고백하는거 보면 나도 반했을듯 ㅋㅋㅋㅋㅋ귀엽다
그냥 무난한 로판이었다고 생각한다
후제꽃이 너무역대급으로 나한테 재밌었기 때문에ㅜㅋㅋㅋㅋㅋ
제드가 화낼때마다 이해가가는게 ㅋㅋㅋㅋㅋ
여주가 말을 다안해주니까 답답해가지고 ㅠㅠㅋㅋㅋㅋㅋ
"그래 영애는 또 말해주지 않겠지"
이러는데 ㅠㅋㅋㅋㅋㅋ이해감 ㅋㅋㅋㅋㅋㅋ나같아도 빡칠듯
근데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술술읽힌다
마지막에 서로 생일 챙기는거 둘다 귀여워서 좋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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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리뷰) 후원에 핀 제비꽃
(스포)
남주 에셀먼드
여주 비올렛
사창가가 불타오르던 날, 부엌데기 소녀 비올렛은 절대악을 물리칠 숙명을 지닌 성녀로 각성한다. 부패한 신관들의 음험한 손길을 피해 왕의 검, 후작의 양녀이기를 선택하지만 천민이라는 이유로 식솔들에게도 냉대받을 뿐. 그 가운데 다정한 오라비 다니엘만이 유일한 위안이다. 하지만 귀족의 간계에 의해 모두에게 외면당한 순간, 정작 손을 내밀어 준 것은 그가 아니라 싸늘하고 무자비한 후작의 후계자 에셀먼드였다. "너는 아무것도 할 필요 없어. 그저 그대로 있으면 돼."
줄거리는 진짜 책소개 내용이 줄거리라 따로
정리할 필요없네요
사창가에있던 소녀 비올렛이 어느날 성녀로 각성해서
그 영지의 후작가에서 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성녀가 할일은 말룸이라는 괴물을 성인식이지나면 해치우는 일.
비올렛이 살고 있는 나라 아그레시아는 신권과 왕권이 대립중입니다.비올렛을 데려온 후작가는 왕쪽의 측근입니다.
당연히 비올렛은 성녀이므로 신전에서도 데려가려고 합니다.
왕쪽은 그걸 막기위해서 후작가에서 비올렛은 데리고있게합니다.
비올렛은 하루하루가 너무괴롭지만
후작가사람들에게 곧 정이들게되면서 자라게되면서 진행되는스토리
로판 중에 제 인생작품입니다.
저는 책을 읽었을때 조금 읽다가 안읽히거나
재미가없으면 바로 놓는편인데
이게 사실 처음에는 집중이 안됐어요
근데 갑자기 극 초반부에 주인공 배경이 바뀌는
부분에서 집중이 되길래 다시 처음부터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5권인데도 아주
술술 읽힙니다
새벽까지 읽어대고
사실 3권넘어갈때는 ㅠ 두권밖에 안남은게 너무
아쉬워서 아껴봤어요
이게 피폐물에 여주가 많이 구르기로 유명한데
저는 그렇게 심하다고 못느꼈어요 ㅋㅋㅋㅋㅋㅋ
로맨스가 별로없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로맨스 투성인데 ?
에셀먼드랑 비올렛 서서히 좋아하면서
사랑하는게되는 과정이 1권부터 5권에 잘 녹아있다고
생각함
이거보고 에셀먼드에 돌아버려서
좀 뒀는데 아직도 못헤어나왔어요.....
원래 책에서 무슨내용이 나와도 아무렇지 않게
읽는편인데
여기는
가디언 공개될때 입 쩍 벌어졌어요
"나의 이름은 에셀먼드 에르멘가르트, 그러나
오늘
부로 에르멘가르트의 성은 버릴 것이며,"
비올렛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다. 이것이 체자레의
약을 먹고 꾸는 꿈이라면 정말 끔찍한 꿈이다. 정
말로 악취미인 것이다. 어서 빨리 깼으면
좋겠다고
그녀는 멍하게 생각했다.
"당신의 검이며 방패가 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의 가디언 에셀먼드 입니다"
ㅇ이부분 지금봐도 토나온다
후작자리 바로 걷어차고 온거ㅠㅠㅠ흰옷입고
웃을때부터ㅠㅠㅠㅠ
놀라운 반면에 비올렛 감정 ㅠㅠㅠㅠㅠ
'네 앞에서 죽을것이다'
이것도 진짜 미친거 아님? ㅠ하
대사하나하나 기억안하는데
이 책은 감정선이랑 대사하나하나가 진짜.....ㅠㅠ
'그러나 이제 그는 죽었다. 아버지에게 느끼는
애정과는 별개로, 그의 죽음은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했다.'
브레이크장치였던 아버지가 사라지자
저런생각하는 에셀먼드
이거외에도 너무너무많아요
비올렛이 가짜성녀사건데 에셀먼드살리려고
칼로 자기 배찌르고 하늘올려다볼때 그때 묘사
대박입니다 책읽는데 나도 거기있는
기분까지들었어요
둘 사랑이 너무절절한게 느껴집니다
소비에슈랑 지윤(후회절절) 따윈 절절도아님ㅋㅋ
카카페 이북 표지인데 진짜
내가생각한 에셀먼드랑 비올렛은 안이럼
특히 비올렛
ㅠㅋㅋㅋㅋ표지너무밝아 ㅋㅋㅋㅋㅋ
이게 작가님이 외주 맡긴 거라는데
최고다 최고입니다
저런 에셀먼드가 ㅋㅋㅋ비올렛한테 힘도못쓰고
짜증듣는 외전보면 너무귀여움 ㅋㅋㅋㅋㅋ
원래 에셀먼드 팔 둘다잘라버리는 결말을
생각했다던데 나그랬으면
나도죽었다ㅜTㅠㅠㅠㅠㅠㅠㅠ
단행본으로봤는데요 그 이 둘의 첫날밤
외전이없어요 그게원래 작가님들
연합사이트에 있었는데 펑됬다네요
난 얘내둘로 야한걸보고싶은게 아니라.....
에셀먼드의 반존대 반말을
보고싶은거란말이야ㅠㅠㅠㅠㅠㅠ이북이라던가
외전(부록포함) 모음 단행본 내주세요ㅠㅜㅠㅠㅠㅠ
추천합니다 한번 더 재탕하고
종이책 소장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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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게 된지는 좀됬지만 좀 유명한 재혼황후
웹으로 보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미루다가 몰아서 봤는데......진짜.....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평이 막장이래서 기대도안하고보는데 헛웃음 나오긴하는데 작가님 필력이 괜찮은거같다
빨려들어간다
요즘은 웹툰도 연재중이다
근데 확실히 일러스트 몇장들이......진짜 너무 퀄리티가 높다
여주 나비에
소비에슈와 나비에가 동대제국의 황제 황후인데
소비에슈가 사냥나갔다가 노예 여자 라스타를 구해오면서 일이 시작됩니다
구해온 라스타를 정부로 맞이하게 되면서 나비에와 소비에슈 사이에 금이가게 되고,일이생겨서 결국 이혼까지하게 됩니다
이혼 후 나비에는 제목그대로,하인리와 재혼하여 서대제국의 황후가 됩니다
저게 이야기끝이 아니에요 지금도 연재중
처음에는 당연히~남주가 하인리라고 생각하고 보거든요?지금도 그생각에는 변함이 거의없긴하지만......하인리가 여전히 귀엽긴한데 남주로서 매력은 모르겠어요 ㅠㅋㅋㅋㅋ첨엔 너무귀여웠는데
소비에슈 놈이 문제가 너무많지만 저러고도 정부는 정부고 황후는 나비에뿐이라고 생각했다네요
처음에는 계속 라스타나 소비에슈가 이상한 행동해서 나비에가 한방먹이면 소비에슈가와서 또 화내고 싸우고 이런스토리의 반복이였는데
이 부분이 확실히 재밌긴합니다
라스타......진짜 사람 열받게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이혼한것도 소비에슈가.....정부를 너무좋아해서 그런거 보다는 애기때문에 이혼한건데
애초에 그전에 한짓도 있으니 회생불가긴하지만요
소비에슈랑 나비에가 어릴때부터 교육받고 자라면서 황태자 황태자비 시절 이야기도 자주나오는데 ......너무간질거려서 소비에슈한테 저는 욕을 하다가도....ㅋㅋㅋ안쓰럽고 ㅠㅠ
ㅠㅠ나비에랑 복숭아따다가 기절하고 나비에는 소비에슈 기절해서 울고
깨어나보니까 멀쩡한 소비에슈보니까 또 화나서 나비에가 소비에슈 때리고 소비에슈는 그러다가 나비에 입에 뽀뽀 하고 도망치고
ㅠ 이랬는데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변하지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후회하는게 너무 절절해서 슬퍼요ㅠ
나비에 액자사서 메달려서 울고 나비에때문에 뛰어내리고 나비에 집앞에서 밤새도록 울고 ㅠ첨부터 잘했어야지
가끔 가다가 남주가 소비에슈면 좋겠다 이생각 드는데 애초에 앞에 한짓이 ㅋㅋㅋㅋㅋ말을 너무못되게해서 나비에한테 상처를많이 줘서 남주하라고 막 밀지도못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거의 끝판 보스취급이라
황태자시절 소비에슈랑 나비에 번외풀어주면좋겠다ㅠㅠㅠㅠㅠㅜ
여기는 남주들이 다 ㅋㅋㅋㅋㅋ잘울고 귀여움ㅋㅋㅋㅋㅋㅋ다 뒤로보면 냉혈한인데 그냥 다 귀여움 ㅋㅋㅋㅋㅋ
진짜 재밌으니 궁금하신분 읽어보세요
너무 흥분해서 글을 뭔소리하면서 쓴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재밌다는 소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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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권씩 읽기시작해서 3일동안 독파!
웹툰보다가 내용이궁금해서 로판원작인 책을 읽었습니다
1~3권은 내용 4권은 번외입니다
웹툰이랑 내용이 다른건 거의없는거 같아요
2권 중간이상 까지는 웹툰내용이라 그냥저냥 읽었는데 2권뒷부분 부터 훨씬 재밌어지기 시작 했네요
남주 노아
여주 레리아나
줄거리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단명할 상이네."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거래를 청하고 싶습니다." "말을 맞춰 주었더니, 재미없는 장난이었군." 살기 위한 엑스트라 빙의녀와 요사스러운 소설 속 남자 주인공의 은밀한 비즈니스. 유쾌하고 은밀한 두 남녀의 밀고 당기는 목숨 연장 프로젝트.
제가 정리하자면
현대에서 재수하던 여주가 누군가 옥상에서 자기를 밀어서 떨어집니다.눈을 떠보자 자기가 읽었던 베아트리스라는 책으로 들어와져 있는 이야기 입니다.근데 하필 들어간 곳이 여자주인공의 친구,친구도 금방 죽어버리는 단역 친구의 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주는 현대에서도 죽었는데 여기서도 죽기 싫다며 살고 싶어합니다
여기서 여주의 영혼이 들어간 캐릭터가 레리아나 맥밀런
레리아나 맥밀런이 소설 속에서 죽게 되는 원인은
약혼자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약혼을 파기하기위해서 남자주인공인 노아 윈나이트에게 계약약혼을 해달라고 하고 계약을 성립해서 지내다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입니자.
3권에서 반전이 있어서 쪼금 놀랐답니다
근데 아예 예상 못할 반전은아니고 설마 영혼이 레리아나 맥밀런?이랬는데 진짜였네요 ㅎㅎ
노아는 1권에서는 능글맞고 2권에서는 레리아나를 좋아라고 3권에서는 레리아나에 미친 사람이 된걸 보여줍니다
ㅋㅋㅋㅋㅋ무뚝뚝한게 아니라서 더 재밌어요
남주 여주 둘다 매력터지고 장난기 넘쳐서좋았던 작품
이 웹툰이랑 소설이 인기가 되게많더라구요
저는 그냥 로판 중 하나인줄 알았는데
나름 로판중에 유명하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특히
노아 팔잘리는 부분에서 기겁했어요
ㅠㅠ레리아나한테 감정이입해서 토할뻔
근데 레리아나가 그냥 다른 소설 여주처럼 있는게 아니라
완전 능동적이고 총도쏘고 옷다찢고 이래서 더 매력적인듯 해요
ㅋㅋㅋㅋ레리아나 호위인 아담도 귀여웠고
아담이랑 노아가 쿵짝맞춰서 레리아나 놀리는것도 재밌답니다
아담 성격이 말도 잘안하는 성격인데 레리아나한테는 경계풀고 말도 하면서 둘이서 춤추는 이런장면도 좋았어요
재밌는 장면이 많아서 읽으면서 이빨만개.....드러내면서 읽던 내 모습 보고 입틀막 ......ㅋㅋㅋㅋㅋㅋ노아 가면갈수록 더 잘생겨지고.....레리아나 너무예쁘고ㅠ
시간나면 한번 더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번글은 리뷰라기 보다는 오히려 너무심한 앓이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웹툰 볼때는 그냥 봤었는데 원작소설이 오히려 더 잘 읽히고 노아랑 레리아나 성격을 더 잘살렸다고 해야하나? 더 재밌는 거같아요
아직 안읽으신 분이라면 추천!
다 읽은게 좀 아쉬워서 소장하고 싶어집니다!
제가 읽은건 앞에 웹소설 표지였는데 버전이 다른차이인가....???그림있는게 더 예뻐요
아무튼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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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쪽에서 유명한대다가 웹툰이 있길래......시험기간에 손댔다가 너무재미있어서 정주행 해버렸다.그리고 소설책을 얼마전에 읽을까 하다가 잡고 하루에 한권반씩 잡아서 다읽어버렸다.
총 1~4권의 책
이왕 썸네일은 예쁜걸로 하고싶기때문에 이걸로
ㅋㅋㅋㅋㅋ
남주 린덴
여주 엘리제
유인 장편소설. 악녀 황후로 단두대에 처형당한 엘리제, 두 번째 삶 지구에서 송지현이란 이름으로 과거를 반성하기 위해 의사의 삶을 살아가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 첫 번째 삶, 엘리제로 깨어난다. 의사가 되어 돌아온 엘리제, 과거를 바로잡고 의사로서의 인생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게 책 기본 줄거리
웹툰이나 둘다 비슷하긴하다
줄거리는
한국의 현대에서 실력있는 외과의사로 살던 여주가 비행기사고로 눈을떠보니 자신의 전생이였던 엘리제의 몸으로 돌아와있었습니다
여주는 현대에서도 가끔 전생꿈을 꿨었는데
그때의 엘리제는 악녀여서 억지로 황태자와 결혼 후 못된 행동 만하다가 결국 단두대에서 처형당해 생을 마감하는 결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엘리제의 몸으로 돌아온 여주는 엘리제의 몸으로 의사로서 살아가기로 결심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황태자와의 약혼을 취소시켜야 했기때문에 황제와 내기를 합니다.
그리고 직접 나가서 천재의사가되어 현대에서 배운 의학들로 수술 및 진료를 하면서 황태자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입니다.
로맨스 판타지다보니 의사긴해도 의학보다는 로맨스쪽에 치중되어있긴해요
수술이 그래도 생각보다 자세히 나오긴해요
웹툰은 지금 연재중이라 그것도 계속 볼 예정입니다.
4권이라서 관심도 없던 황태자랑 엘리제가 사랑에 점점 빠지는 이야기가 스무스하게 진행 되서 뭔가 좋았어요
서로를 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ㅋㅋㅋ
내용자체는 원작이 소설이 글이다보니 더 이해하기 쉽고 잘나타나는거 같아요
뭐 이해하기 어려운게 나오는건아니지만
보통 자기가 읽은책 주인공으로 들어가거나 이러는데 이 책은 자기 전생으로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막 주인공들이 자기 몸아니라서 혼란오고 슬퍼하고 이런장면있는데 여기는 자기 전생이라 자기 원래 몸이라 그런지 그런장면이 없었어요 ㅋㅋ
둘이 사랑을 확인 한뒤로는 달달하답니다
남주가 여주를 진짜 너무 사랑해서ㅋㅋㅋㅋㅋㅋ난리 ㅋㅋㅋㅋㅋ
서브남주라고 해야하나 황태자 동생은 좀 불쌍하긴 하지만요
그래도 살짝 스포하자면 황태자의 어머니랑 누이 얘기 해결될때 황태자얘기가 제일 슬펐습니다ㅠㅠ엘리제가 옆에서 지탱해주고 하지만 이부분은 웹툰으로봐도 슬플 거같네요ㅠ
번외는 또 달달해서......달달한 로맨스 소설 한편 쭉 읽었습니다
몇 몇 분들은
역사랑 의학 이런부분이 제대로 안나온다고 비판하는 분들도 봤는데 전 그런부분은 그냥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주 비중을 로맨스이 두고봐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로맨스 판타지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읽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 원래 로맨스 판타지 잘안읽는데 이 작품은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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