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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로맨스에 해당되는 글 5건
- 2024.10.14 순정 로맨스 웹툰 추천 후기 : 사내연애 사절! 1
- 2019.11.28 (로맨스 소설 리뷰)옆집남자
- 2019.11.24 (로맨스 소설 리뷰)그래,나 너좋아
- 2019.11.22 (로맨스 소설 리뷰)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 2019.11.21 (로맨스 판타지 소설 리뷰) 외과의사 엘리제 1
글
순정 로맨스 웹툰 추천 후기 : 사내연애 사절

바연길작가님이랑 유일무이로맨스 작가님 합작.....
믿고보는 작품아니냐고ㅠ
스토리는 식상한편임
미성년자일때 잘 지내던 여주남주가
몇년 뒤 만나는데
여주는 배달원이었음
남주는 회사직원
그렇게 다시 재회 하면서
엮이는 인연
그러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근데 그거아시죠
바연길 유일무이로맨스 작가님
설렘포인트 되게 잘잡으시잖아요ㅜㅜㅜㅜㅜ


고등학교시절 약속 했었는데......

몇 년뒤에 만남

배달원!인데 남주 마주침 ㅠ

귀여운 앞머리입니다

남주가 나유연보다는 유하게 생겼는데 잘생겼어요
상위권 랭크고 내용자체가 무난하게 재밌어서
볼만 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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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옆집남자
한권읽는데 40분정도로 두권 읽는데는 1시간 조금넘었다
제목보다 뒷면의 줄거리가 마음에 들었다
인터넷 소개 줄거리
설래인의 로맨스 소설. 우연한 실수로 마주친 적이 있던 남녀, 세 번의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 했던가. 심지어 옆집으로 그 남자가 이사까지 왔다. 설마 스토커일까? 우연일까? "설마… 이건하 씨, 내 스토커예요?" "서윤이 씨, 지금 착각이 너무 심한 거 알아요?"
이 줄거리가 맘에 들어서 읽은건 아니고 책뒷면에 다른 줄거리가 있다
이 책은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한 소설 이라고한다
남주 이건하
여주 서윤이
서윤이는 소꿉친구인 지우빈이 모델로 데뷔해 상을받는다고하여 축하해주기 위해서 갑니다.
그 곳에 가다가 탑모델 이건하와 부딪혀서 이건하 옷에 음료를 쏟게 되지만 서윤이는 이미 바쁘게 지우빈과의 약속 장소로 갑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대상을 받는 사람도 탑모델인 이건하.
후에 여주 서윤이가 집에 오는데 옆집에 이사 들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바로 이건하.....
그렇게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서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스토리
흔하다
예측가능하다
여주를 위해서 남주가 여주를 놓아주는것도 흔했고
평범한 사람인줄 알았던 여주남주가
알고보니 둘다 재벌집 아들 딸이었다
심지어 여주 친구인 지우빈도 무슨 j전자 아들이다
그냥 재벌집애들 얘기였다
ㅋㅋㅋㅋㅋ
심지어 여주랑 남주는 우연이3번 만나면 필연이 어쩌구 했지만 어릴때 만났던 사이였고 남주가 찾아다니고 있던 사람이 여주였다
남주가 모델이란거 듣자마자 무슨생각들었냐면
여주 자세 바른지 안바른지 뭐라고안할까 하는.....ㅋㅋㅋㅋㅋㅋ이런생각이 잠시 들었다 ㅋㅋㅋㅋㅋㅋ
이 책은
글자체는 읽기편하고 잘 써졌다는 생각이 들긴 드는데
내용도 편하다
로맨스소설이야 보통 비현실 환상으로 보기때문에 이런게맞긴하지만 ㅋㅋㅋㅋㅋ
너무 무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그렇다고 재미가없진않다 ㅋㅋㅋㅋㅋㅋ
등장인물들이 1명빼고 다 너무 착하다 ㅋㅋ
소설 보면서 의문 안가지는데 이 책은 보면서 의문을 좀 많이가졌다
이게.....말이되나?이게 뭐지 싶은 ㅋㅋㅋㅋ느낌
편안하게 보고싶은 분들은 추천합니다
특이하고 색다른거 보고싶은 분께는 추천하지 않아요
한권읽는데 40분정도로 두권 읽는데는 1시간 조금넘었다
제목보다 뒷면의 줄거리가 마음에 들었다
인터넷 소개 줄거리
설래인의 로맨스 소설. 우연한 실수로 마주친 적이 있던 남녀, 세 번의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 했던가. 심지어 옆집으로 그 남자가 이사까지 왔다. 설마 스토커일까? 우연일까? "설마… 이건하 씨, 내 스토커예요?" "서윤이 씨, 지금 착각이 너무 심한 거 알아요?"
이 줄거리가 맘에 들어서 읽은건 아니고 책뒷면에 다른 줄거리가 있다
이 책은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한 소설 이라고한다
남주 이건하
여주 서윤이
서윤이는 소꿉친구인 지우빈이 모델로 데뷔해 상을받는다고하여 축하해주기 위해서 갑니다.
그 곳에 가다가 탑모델 이건하와 부딪혀서 이건하 옷에 음료를 쏟게 되지만 서윤이는 이미 바쁘게 지우빈과의 약속 장소로 갑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대상을 받는 사람도 탑모델인 이건하.
후에 여주 서윤이가 집에 오는데 옆집에 이사 들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바로 이건하.....
그렇게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서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스토리
흔하다
예측가능하다
여주를 위해서 남주가 여주를 놓아주는것도 흔했고
평범한 사람인줄 알았던 여주남주가
알고보니 둘다 재벌집 아들 딸이었다
심지어 여주 친구인 지우빈도 무슨 j전자 아들이다
그냥 재벌집애들 얘기였다
ㅋㅋㅋㅋㅋ
심지어 여주랑 남주는 우연이3번 만나면 필연이 어쩌구 했지만 어릴때 만났던 사이였고 남주가 찾아다니고 있던 사람이 여주였다
남주가 모델이란거 듣자마자 무슨생각들었냐면
여주 자세 바른지 안바른지 뭐라고안할까 하는.....ㅋㅋㅋㅋㅋㅋ이런생각이 잠시 들었다 ㅋㅋㅋㅋㅋㅋ
이 책은
글자체는 읽기편하고 잘 써졌다는 생각이 들긴 드는데
내용도 편하다
로맨스소설이야 보통 비현실 환상으로 보기때문에 이런게맞긴하지만 ㅋㅋㅋㅋㅋ
너무 무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그렇다고 재미가없진않다 ㅋㅋㅋㅋㅋㅋ
등장인물들이 1명빼고 다 너무 착하다 ㅋㅋ
소설 보면서 의문 안가지는데 이 책은 보면서 의문을 좀 많이가졌다
이게.....말이되나?이게 뭐지 싶은 ㅋㅋㅋㅋ느낌
편안하게 보고싶은 분들은 추천합니다
특이하고 색다른거 보고싶은 분께는 추천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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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그래, 나 너 좋아
몇 달전에 도서관 신작 도서 코너에 제목도 그냥 집어들었다.제목 슥 보고 줄거리 본 다음에 바로 읽기 시작했다.
E북도 출간되어 있지만,종이책 단행본으로는 두껍지 않은 1권 분량의 책
내용은 로맨스판타지라던가,다른 인소.....들 처럼 막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고 그런건없지만 잔잔하면서도 일어날건 다일어나는 내용이라 더 빨려들어갔던거 같다
책을 읽다가 다른 일이 생겨서 중간에 보다가 일보러 갔는데 뒷 부분이 보고싶어서 궁금해 죽는 줄 알았다.
표지
표지도 굉장히 심플하게 예쁘다
원고지모양이 있는건
남주 여주 둘 다 글 쓰는 사람들이기 때문인 것같다
사실 나는.....ㅋㅋㅋㅋㅋ흔히 말하는 문과계열을 싫어하진 않지만 수학에 이과계열에 미쳐있어서 글쓰는데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읽으면서 조금 신기했다 ㅋㅋㅋㅋㅋ
책 소개의 줄거리
“나 다 알아요. 선배, 나 좋아하잖아.”
“맞아, 나 너 좋아해.”
욕심을 누르고, 열망을 참아 보고, 손길을 거두던
이한의 서재에서 들었던 첫 번째 고백.
“공해주. 내가 너 좋다고 했잖아.”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달려온 그가
다급하게 내뱉어 버린 두 번째 고백.
“어떻게 알았어?”
“뭘요?”
“내가 너 좋아하는 거.”
나는 하루에 한 걸음, 너는 하루에 열 걸음
속절없이 다가오던 말랑한 봄날의 너.
“선배 귀가 자꾸 빨개져서요.”
느리기만 한 내 한 걸음이
부지런한 너의 열 걸음에 수줍게 답하기를.
그래, 나 너 좋아
이게 책소개의 줄거리이다
남주 권이한
여주 공해주
해주랑 이한이는 같은학교 같은과입니다
둘다 글쓰는걸 좋아하고 학교 당시 다닐때 글로 상을 탈 정도였습니다.
어느날 해주가 과방에서 이한이 여자친구랑 하는얘기를 듣다가 비밀을 알게되는데 그 일로 이한이 해주한테 관심을 가지게됩니다.사실 해주의 글이 마음에 들어서 그런거죠.거기다 해주는 이한의 비밀을 알았으니 자기도 알려주겠다고 거침없이 상처가 될 자기 이야기도 말해줍니다.
이한이 츤.....데레 처럼굴면서 해주를 계속 찾아대서 해주는 이한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 한 후에 해주가 이한의 출판사와 계약을 합니다
그 후 이한에게 고백하지만,이한은 거절하는데....?
대학얘기보다는 대학 졸업 후의 이야기가 길게 진행됩니다.
사실 이한이도 해주 좋아하는데 그냥 깨닫는게 느린거같아요
어느새 질투하고,해주만 찾고
해주 쫓아서 공항 갔을때는 ㅋㅋㅋㅋㅋ
"그래,나 너좋아"
이 제목의 대사를 할때는 뭔가 뭉클 ㅠㅠ
"공해주 지금은 니가 곁에있어서 좋은데 묻지마라
낸들 알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한이 츤데레기는 해도 ㅋㅋ말을 예쁘게는 안하지만 속뜻이 따뜻한게 느껴져요
해주도 똑부러지고 할말 다해서 이한의 집안이 부자집안인데 할아버지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합니다 ㅋㅋ
글을 쓰는걸 그만뒀던 이한은 해주를 만나고 공해주라는 제목의 시를 쓰기도 합니다
사랑고백시......츤데레가 아니라 사랑꾼인듯....
이한이 예전에 있었던 일을 극복하고 해주와 사랑에 골인하는 모습 좋았어요
해주랑 이한의 모습에 마음이 너무 따뜻해진거같아요
잔잔하게 읽기좋아요.
제목 잊어먹을까봐 이렇게 기록이라도 해놓습니다
뭔가 가을~초겨울에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별점 ☆☆☆☆(왜 색칠된 별이 안써지는건지 .....4/5)
몇 달전에 도서관 신작 도서 코너에 제목도 그냥 집어들었다.제목 슥 보고 줄거리 본 다음에 바로 읽기 시작했다.
E북도 출간되어 있지만,종이책 단행본으로는 두껍지 않은 1권 분량의 책
내용은 로맨스판타지라던가,다른 인소.....들 처럼 막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고 그런건없지만 잔잔하면서도 일어날건 다일어나는 내용이라 더 빨려들어갔던거 같다
책을 읽다가 다른 일이 생겨서 중간에 보다가 일보러 갔는데 뒷 부분이 보고싶어서 궁금해 죽는 줄 알았다.
표지
표지도 굉장히 심플하게 예쁘다
원고지모양이 있는건
남주 여주 둘 다 글 쓰는 사람들이기 때문인 것같다
사실 나는.....ㅋㅋㅋㅋㅋ흔히 말하는 문과계열을 싫어하진 않지만 수학에 이과계열에 미쳐있어서 글쓰는데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읽으면서 조금 신기했다 ㅋㅋㅋㅋㅋ
책 소개의 줄거리
“나 다 알아요. 선배, 나 좋아하잖아.”
“맞아, 나 너 좋아해.”
욕심을 누르고, 열망을 참아 보고, 손길을 거두던
이한의 서재에서 들었던 첫 번째 고백.
“공해주. 내가 너 좋다고 했잖아.”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달려온 그가
다급하게 내뱉어 버린 두 번째 고백.
“어떻게 알았어?”
“뭘요?”
“내가 너 좋아하는 거.”
나는 하루에 한 걸음, 너는 하루에 열 걸음
속절없이 다가오던 말랑한 봄날의 너.
“선배 귀가 자꾸 빨개져서요.”
느리기만 한 내 한 걸음이
부지런한 너의 열 걸음에 수줍게 답하기를.
그래, 나 너 좋아
이게 책소개의 줄거리이다
남주 권이한
여주 공해주
해주랑 이한이는 같은학교 같은과입니다
둘다 글쓰는걸 좋아하고 학교 당시 다닐때 글로 상을 탈 정도였습니다.
어느날 해주가 과방에서 이한이 여자친구랑 하는얘기를 듣다가 비밀을 알게되는데 그 일로 이한이 해주한테 관심을 가지게됩니다.사실 해주의 글이 마음에 들어서 그런거죠.거기다 해주는 이한의 비밀을 알았으니 자기도 알려주겠다고 거침없이 상처가 될 자기 이야기도 말해줍니다.
이한이 츤.....데레 처럼굴면서 해주를 계속 찾아대서 해주는 이한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 한 후에 해주가 이한의 출판사와 계약을 합니다
그 후 이한에게 고백하지만,이한은 거절하는데....?
대학얘기보다는 대학 졸업 후의 이야기가 길게 진행됩니다.
사실 이한이도 해주 좋아하는데 그냥 깨닫는게 느린거같아요
어느새 질투하고,해주만 찾고
해주 쫓아서 공항 갔을때는 ㅋㅋㅋㅋㅋ
"그래,나 너좋아"
이 제목의 대사를 할때는 뭔가 뭉클 ㅠㅠ
"공해주 지금은 니가 곁에있어서 좋은데 묻지마라
낸들 알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한이 츤데레기는 해도 ㅋㅋ말을 예쁘게는 안하지만 속뜻이 따뜻한게 느껴져요
해주도 똑부러지고 할말 다해서 이한의 집안이 부자집안인데 할아버지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합니다 ㅋㅋ
글을 쓰는걸 그만뒀던 이한은 해주를 만나고 공해주라는 제목의 시를 쓰기도 합니다
사랑고백시......츤데레가 아니라 사랑꾼인듯....
이한이 예전에 있었던 일을 극복하고 해주와 사랑에 골인하는 모습 좋았어요
해주랑 이한의 모습에 마음이 너무 따뜻해진거같아요
잔잔하게 읽기좋아요.
제목 잊어먹을까봐 이렇게 기록이라도 해놓습니다
뭔가 가을~초겨울에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별점 ☆☆☆☆(왜 색칠된 별이 안써지는건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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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로맨스 소설 추천 /리뷰)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하루에 한권씩 읽기시작해서 3일동안 독파!
웹툰보다가 내용이궁금해서 로판원작인 책을 읽었습니다
1~3권은 내용 4권은 번외입니다
웹툰이랑 내용이 다른건 거의없는거 같아요
2권 중간이상 까지는 웹툰내용이라 그냥저냥 읽었는데 2권뒷부분 부터 훨씬 재밌어지기 시작 했네요
남주 노아
여주 레리아나
줄거리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단명할 상이네."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거래를 청하고 싶습니다." "말을 맞춰 주었더니, 재미없는 장난이었군." 살기 위한 엑스트라 빙의녀와 요사스러운 소설 속 남자 주인공의 은밀한 비즈니스. 유쾌하고 은밀한 두 남녀의 밀고 당기는 목숨 연장 프로젝트.
제가 정리하자면
현대에서 재수하던 여주가 누군가 옥상에서 자기를 밀어서 떨어집니다.눈을 떠보자 자기가 읽었던 베아트리스라는 책으로 들어와져 있는 이야기 입니다.근데 하필 들어간 곳이 여자주인공의 친구,친구도 금방 죽어버리는 단역 친구의 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주는 현대에서도 죽었는데 여기서도 죽기 싫다며 살고 싶어합니다
여기서 여주의 영혼이 들어간 캐릭터가 레리아나 맥밀런
레리아나 맥밀런이 소설 속에서 죽게 되는 원인은
약혼자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약혼을 파기하기위해서 남자주인공인 노아 윈나이트에게 계약약혼을 해달라고 하고 계약을 성립해서 지내다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입니자.
3권에서 반전이 있어서 쪼금 놀랐답니다
근데 아예 예상 못할 반전은아니고 설마 영혼이 레리아나 맥밀런?이랬는데 진짜였네요 ㅎㅎ
노아는 1권에서는 능글맞고 2권에서는 레리아나를 좋아라고 3권에서는 레리아나에 미친 사람이 된걸 보여줍니다
ㅋㅋㅋㅋㅋ무뚝뚝한게 아니라서 더 재밌어요
남주 여주 둘다 매력터지고 장난기 넘쳐서좋았던 작품
이 웹툰이랑 소설이 인기가 되게많더라구요
저는 그냥 로판 중 하나인줄 알았는데
나름 로판중에 유명하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특히
노아 팔잘리는 부분에서 기겁했어요
ㅠㅠ레리아나한테 감정이입해서 토할뻔
근데 레리아나가 그냥 다른 소설 여주처럼 있는게 아니라
완전 능동적이고 총도쏘고 옷다찢고 이래서 더 매력적인듯 해요
ㅋㅋㅋㅋ레리아나 호위인 아담도 귀여웠고
아담이랑 노아가 쿵짝맞춰서 레리아나 놀리는것도 재밌답니다
아담 성격이 말도 잘안하는 성격인데 레리아나한테는 경계풀고 말도 하면서 둘이서 춤추는 이런장면도 좋았어요
재밌는 장면이 많아서 읽으면서 이빨만개.....드러내면서 읽던 내 모습 보고 입틀막 ......ㅋㅋㅋㅋㅋㅋ노아 가면갈수록 더 잘생겨지고.....레리아나 너무예쁘고ㅠ
시간나면 한번 더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번글은 리뷰라기 보다는 오히려 너무심한 앓이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웹툰 볼때는 그냥 봤었는데 원작소설이 오히려 더 잘 읽히고 노아랑 레리아나 성격을 더 잘살렸다고 해야하나? 더 재밌는 거같아요
아직 안읽으신 분이라면 추천!
다 읽은게 좀 아쉬워서 소장하고 싶어집니다!
하루에 한권씩 읽기시작해서 3일동안 독파!
웹툰보다가 내용이궁금해서 로판원작인 책을 읽었습니다
1~3권은 내용 4권은 번외입니다
웹툰이랑 내용이 다른건 거의없는거 같아요
2권 중간이상 까지는 웹툰내용이라 그냥저냥 읽었는데 2권뒷부분 부터 훨씬 재밌어지기 시작 했네요
남주 노아
여주 레리아나
줄거리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단명할 상이네."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거래를 청하고 싶습니다." "말을 맞춰 주었더니, 재미없는 장난이었군." 살기 위한 엑스트라 빙의녀와 요사스러운 소설 속 남자 주인공의 은밀한 비즈니스. 유쾌하고 은밀한 두 남녀의 밀고 당기는 목숨 연장 프로젝트.
제가 정리하자면
현대에서 재수하던 여주가 누군가 옥상에서 자기를 밀어서 떨어집니다.눈을 떠보자 자기가 읽었던 베아트리스라는 책으로 들어와져 있는 이야기 입니다.근데 하필 들어간 곳이 여자주인공의 친구,친구도 금방 죽어버리는 단역 친구의 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주는 현대에서도 죽었는데 여기서도 죽기 싫다며 살고 싶어합니다
여기서 여주의 영혼이 들어간 캐릭터가 레리아나 맥밀런
레리아나 맥밀런이 소설 속에서 죽게 되는 원인은
약혼자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약혼을 파기하기위해서 남자주인공인 노아 윈나이트에게 계약약혼을 해달라고 하고 계약을 성립해서 지내다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입니자.
3권에서 반전이 있어서 쪼금 놀랐답니다
근데 아예 예상 못할 반전은아니고 설마 영혼이 레리아나 맥밀런?이랬는데 진짜였네요 ㅎㅎ
노아는 1권에서는 능글맞고 2권에서는 레리아나를 좋아라고 3권에서는 레리아나에 미친 사람이 된걸 보여줍니다
ㅋㅋㅋㅋㅋ무뚝뚝한게 아니라서 더 재밌어요
남주 여주 둘다 매력터지고 장난기 넘쳐서좋았던 작품
이 웹툰이랑 소설이 인기가 되게많더라구요
저는 그냥 로판 중 하나인줄 알았는데
나름 로판중에 유명하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특히
노아 팔잘리는 부분에서 기겁했어요
ㅠㅠ레리아나한테 감정이입해서 토할뻔
근데 레리아나가 그냥 다른 소설 여주처럼 있는게 아니라
완전 능동적이고 총도쏘고 옷다찢고 이래서 더 매력적인듯 해요
ㅋㅋㅋㅋ레리아나 호위인 아담도 귀여웠고
아담이랑 노아가 쿵짝맞춰서 레리아나 놀리는것도 재밌답니다
아담 성격이 말도 잘안하는 성격인데 레리아나한테는 경계풀고 말도 하면서 둘이서 춤추는 이런장면도 좋았어요
재밌는 장면이 많아서 읽으면서 이빨만개.....드러내면서 읽던 내 모습 보고 입틀막 ......ㅋㅋㅋㅋㅋㅋ노아 가면갈수록 더 잘생겨지고.....레리아나 너무예쁘고ㅠ
시간나면 한번 더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번글은 리뷰라기 보다는 오히려 너무심한 앓이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웹툰 볼때는 그냥 봤었는데 원작소설이 오히려 더 잘 읽히고 노아랑 레리아나 성격을 더 잘살렸다고 해야하나? 더 재밌는 거같아요
아직 안읽으신 분이라면 추천!
다 읽은게 좀 아쉬워서 소장하고 싶어집니다!
제가 읽은건 앞에 웹소설 표지였는데 버전이 다른차이인가....???그림있는게 더 예뻐요
아무튼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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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웹툰 추천/리뷰) 우리사이느은 (0) | 2019.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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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리뷰 외과의사 엘리제
로판쪽에서 유명한대다가 웹툰이 있길래......시험기간에 손댔다가 너무재미있어서 정주행 해버렸다.그리고 소설책을 얼마전에 읽을까 하다가 잡고 하루에 한권반씩 잡아서 다읽어버렸다.
총 1~4권의 책
이왕 썸네일은 예쁜걸로 하고싶기때문에 이걸로
ㅋㅋㅋㅋㅋ
남주 린덴
여주 엘리제
유인 장편소설. 악녀 황후로 단두대에 처형당한 엘리제, 두 번째 삶 지구에서 송지현이란 이름으로 과거를 반성하기 위해 의사의 삶을 살아가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 첫 번째 삶, 엘리제로 깨어난다. 의사가 되어 돌아온 엘리제, 과거를 바로잡고 의사로서의 인생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게 책 기본 줄거리
웹툰이나 둘다 비슷하긴하다
줄거리는
한국의 현대에서 실력있는 외과의사로 살던 여주가 비행기사고로 눈을떠보니 자신의 전생이였던 엘리제의 몸으로 돌아와있었습니다
여주는 현대에서도 가끔 전생꿈을 꿨었는데
그때의 엘리제는 악녀여서 억지로 황태자와 결혼 후 못된 행동 만하다가 결국 단두대에서 처형당해 생을 마감하는 결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엘리제의 몸으로 돌아온 여주는 엘리제의 몸으로 의사로서 살아가기로 결심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황태자와의 약혼을 취소시켜야 했기때문에 황제와 내기를 합니다.
그리고 직접 나가서 천재의사가되어 현대에서 배운 의학들로 수술 및 진료를 하면서 황태자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입니다.
로맨스 판타지다보니 의사긴해도 의학보다는 로맨스쪽에 치중되어있긴해요
수술이 그래도 생각보다 자세히 나오긴해요
웹툰은 지금 연재중이라 그것도 계속 볼 예정입니다.
4권이라서 관심도 없던 황태자랑 엘리제가 사랑에 점점 빠지는 이야기가 스무스하게 진행 되서 뭔가 좋았어요
서로를 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ㅋㅋㅋ
내용자체는 원작이 소설이 글이다보니 더 이해하기 쉽고 잘나타나는거 같아요
뭐 이해하기 어려운게 나오는건아니지만
보통 자기가 읽은책 주인공으로 들어가거나 이러는데 이 책은 자기 전생으로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막 주인공들이 자기 몸아니라서 혼란오고 슬퍼하고 이런장면있는데 여기는 자기 전생이라 자기 원래 몸이라 그런지 그런장면이 없었어요 ㅋㅋ
둘이 사랑을 확인 한뒤로는 달달하답니다
남주가 여주를 진짜 너무 사랑해서ㅋㅋㅋㅋㅋㅋ난리 ㅋㅋㅋㅋㅋ
서브남주라고 해야하나 황태자 동생은 좀 불쌍하긴 하지만요
그래도 살짝 스포하자면 황태자의 어머니랑 누이 얘기 해결될때 황태자얘기가 제일 슬펐습니다ㅠㅠ엘리제가 옆에서 지탱해주고 하지만 이부분은 웹툰으로봐도 슬플 거같네요ㅠ
번외는 또 달달해서......달달한 로맨스 소설 한편 쭉 읽었습니다
몇 몇 분들은
역사랑 의학 이런부분이 제대로 안나온다고 비판하는 분들도 봤는데 전 그런부분은 그냥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주 비중을 로맨스이 두고봐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로맨스 판타지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읽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 원래 로맨스 판타지 잘안읽는데 이 작품은 재밌게 읽었습니다
로판쪽에서 유명한대다가 웹툰이 있길래......시험기간에 손댔다가 너무재미있어서 정주행 해버렸다.그리고 소설책을 얼마전에 읽을까 하다가 잡고 하루에 한권반씩 잡아서 다읽어버렸다.
총 1~4권의 책
이왕 썸네일은 예쁜걸로 하고싶기때문에 이걸로
ㅋㅋㅋㅋㅋ
남주 린덴
여주 엘리제
유인 장편소설. 악녀 황후로 단두대에 처형당한 엘리제, 두 번째 삶 지구에서 송지현이란 이름으로 과거를 반성하기 위해 의사의 삶을 살아가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 첫 번째 삶, 엘리제로 깨어난다. 의사가 되어 돌아온 엘리제, 과거를 바로잡고 의사로서의 인생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게 책 기본 줄거리
웹툰이나 둘다 비슷하긴하다
줄거리는
한국의 현대에서 실력있는 외과의사로 살던 여주가 비행기사고로 눈을떠보니 자신의 전생이였던 엘리제의 몸으로 돌아와있었습니다
여주는 현대에서도 가끔 전생꿈을 꿨었는데
그때의 엘리제는 악녀여서 억지로 황태자와 결혼 후 못된 행동 만하다가 결국 단두대에서 처형당해 생을 마감하는 결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엘리제의 몸으로 돌아온 여주는 엘리제의 몸으로 의사로서 살아가기로 결심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황태자와의 약혼을 취소시켜야 했기때문에 황제와 내기를 합니다.
그리고 직접 나가서 천재의사가되어 현대에서 배운 의학들로 수술 및 진료를 하면서 황태자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입니다.
로맨스 판타지다보니 의사긴해도 의학보다는 로맨스쪽에 치중되어있긴해요
수술이 그래도 생각보다 자세히 나오긴해요
웹툰은 지금 연재중이라 그것도 계속 볼 예정입니다.
4권이라서 관심도 없던 황태자랑 엘리제가 사랑에 점점 빠지는 이야기가 스무스하게 진행 되서 뭔가 좋았어요
서로를 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ㅋㅋㅋ
내용자체는 원작이 소설이 글이다보니 더 이해하기 쉽고 잘나타나는거 같아요
뭐 이해하기 어려운게 나오는건아니지만
보통 자기가 읽은책 주인공으로 들어가거나 이러는데 이 책은 자기 전생으로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막 주인공들이 자기 몸아니라서 혼란오고 슬퍼하고 이런장면있는데 여기는 자기 전생이라 자기 원래 몸이라 그런지 그런장면이 없었어요 ㅋㅋ
둘이 사랑을 확인 한뒤로는 달달하답니다
남주가 여주를 진짜 너무 사랑해서ㅋㅋㅋㅋㅋㅋ난리 ㅋㅋㅋㅋㅋ
서브남주라고 해야하나 황태자 동생은 좀 불쌍하긴 하지만요
그래도 살짝 스포하자면 황태자의 어머니랑 누이 얘기 해결될때 황태자얘기가 제일 슬펐습니다ㅠㅠ엘리제가 옆에서 지탱해주고 하지만 이부분은 웹툰으로봐도 슬플 거같네요ㅠ
번외는 또 달달해서......달달한 로맨스 소설 한편 쭉 읽었습니다
몇 몇 분들은
역사랑 의학 이런부분이 제대로 안나온다고 비판하는 분들도 봤는데 전 그런부분은 그냥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주 비중을 로맨스이 두고봐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로맨스 판타지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읽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 원래 로맨스 판타지 잘안읽는데 이 작품은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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