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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추천/리뷰) 수련 '비밀의 시간'
아 글 다 썼는데 날아가서 다시쓴다
화나지만......안적는거 보다는 나아서 참고 쓴다ㅠㅠㅠㅠ
원래 나는 책을 읽으면 현실에서 만나면 어떨지 남주 여주 캐릭터의 장점 단점을 다 뽑아내면서 읽는디 여기 남주는 아주 진국이여서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서 기억에 남는 책이다
남주 여윤국
여주 류혜찬
여주 이름이 중성적이다.성격도 털털하고 남주 여주 둘다 정의롭다고 해아햐나 성격이 좋다.
둘다 매력이 넘치는 주인공 들이다
이게 책 줄거리
수련 장편소설『비밀의 시간』제1권. 그녀, 면허정지 의사 류혜찬. 그, 통칭 천재아티스트 여윤국. 얼어붙은 두만강, 굽이치는 압록강. 목숨을 걸고 그 강을 넘는 사람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그 골목 골목길을 헤집던 꽃제비들은 다 어디로 숨어 버렸는지……. 온 세상을 다 욕하는 그 여자와 온 세상을 다 사랑하는 그 남자가 타국에 이방인으로 갇힌 그들을 구하러 나선다.
여주 류혜찬은 의사인데 병원에서 의료사고 비리에 맞서다가 휘말려서 열받아서 자기 윗상사 의사의 차에 불을 지르려고 하나가 의사면허를 정지 당하게된다.그 동안에 봉사활동을 가게되는디 거기서 여윤국을 만나게 된다.여윤국은 천재 프로듀서 아티스트로 유명하지만 둘다 성격이 그래서인지 별로 서로에게 관심이 없다.이름은 봉사활동이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 중국에서 사람들을 구하는 집단 활동,위험을 무릎쓰고 활동하다가 결국 둘이 좋아하게 된다.
남주가 ......꼬시는게 장난이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격이 막 가벼운게 아니고 오히려 진지한데 그냥 말만해도 여주 입장에서 봐서 그런지 빠져든다.특히 차 안에서 대화하는 장면이 있는디 여주랑 남주 둘이 대화하는거 빨려들어간다.근육을 계속 볼거냐느니 이런 말도안되는 농담을 해도 농담아닌거같아서 더 빠진다......ㅋㅋㅋㅋㅋ뭔가 묘사도 야하게(?)느껴지게 만든다 ㅋㅋㅋㅋ
거기다 남주 여주 둘다 약간 ......안참고 바로바로 말하고 행동하는데 둘의 스타일이 다르다.거기다 여주는 고집도 세다 ㅋㅋㅋㅋㅋ그게 매력이다
남주가 여주한테 스킨쉽 하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너무 거리낌없어서 ㅋㅋㅋㅋㅋㅋ웃겼다
여주는 의사 남주도 천재 프로듀서 아티스트 그냥 천재끼리 눈맞은거라고 보면된다^^.....
그렇게 고구마도 없고 갈등도 심하지않고 자기들끼리 사랑에빠져서 좋아하는 내용
외국에 나가서 저런 활동 하는게 내용에 들어가있으니까 읽을 때 뭔가 더 조마조마한 장면도 있고 재밌게 읽을 수있었던 것 같다
책 이름 안까먹으려고 주인공 이름 일부러 외운건 아니지맘 외워두길 잘했다
여주도 남주도 얘 이상한데?????가아니고 다 마음에 들어서 좋았던 책이다.그래서 약간 판타지스럽게 느껴지기도한다 ㅋㅋㅋㅋㅋㅋ환상만 늘어간다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한 번 더 읽어볼 예정이다
지금은 다른책 읽고 있는게 많아서ㅋㅋㅋㅋㅋ
이북으로 소장할지 종이책으로 살지 또 그게 고민이다.....
로맨스 소설 보고 싶은데 고구마 없고 남주 여주 둘다 시원시원한걸 보고 싶으시다면 읽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글 다 썼는데 날아가서 다시쓴다
화나지만......안적는거 보다는 나아서 참고 쓴다ㅠㅠㅠㅠ
원래 나는 책을 읽으면 현실에서 만나면 어떨지 남주 여주 캐릭터의 장점 단점을 다 뽑아내면서 읽는디 여기 남주는 아주 진국이여서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서 기억에 남는 책이다
남주 여윤국
여주 류혜찬
여주 이름이 중성적이다.성격도 털털하고 남주 여주 둘다 정의롭다고 해아햐나 성격이 좋다.
둘다 매력이 넘치는 주인공 들이다
이게 책 줄거리
수련 장편소설『비밀의 시간』제1권. 그녀, 면허정지 의사 류혜찬. 그, 통칭 천재아티스트 여윤국. 얼어붙은 두만강, 굽이치는 압록강. 목숨을 걸고 그 강을 넘는 사람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그 골목 골목길을 헤집던 꽃제비들은 다 어디로 숨어 버렸는지……. 온 세상을 다 욕하는 그 여자와 온 세상을 다 사랑하는 그 남자가 타국에 이방인으로 갇힌 그들을 구하러 나선다.
여주 류혜찬은 의사인데 병원에서 의료사고 비리에 맞서다가 휘말려서 열받아서 자기 윗상사 의사의 차에 불을 지르려고 하나가 의사면허를 정지 당하게된다.그 동안에 봉사활동을 가게되는디 거기서 여윤국을 만나게 된다.여윤국은 천재 프로듀서 아티스트로 유명하지만 둘다 성격이 그래서인지 별로 서로에게 관심이 없다.이름은 봉사활동이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 중국에서 사람들을 구하는 집단 활동,위험을 무릎쓰고 활동하다가 결국 둘이 좋아하게 된다.
남주가 ......꼬시는게 장난이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격이 막 가벼운게 아니고 오히려 진지한데 그냥 말만해도 여주 입장에서 봐서 그런지 빠져든다.특히 차 안에서 대화하는 장면이 있는디 여주랑 남주 둘이 대화하는거 빨려들어간다.근육을 계속 볼거냐느니 이런 말도안되는 농담을 해도 농담아닌거같아서 더 빠진다......ㅋㅋㅋㅋㅋ뭔가 묘사도 야하게(?)느껴지게 만든다 ㅋㅋㅋㅋ
거기다 남주 여주 둘다 약간 ......안참고 바로바로 말하고 행동하는데 둘의 스타일이 다르다.거기다 여주는 고집도 세다 ㅋㅋㅋㅋㅋ그게 매력이다
남주가 여주한테 스킨쉽 하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너무 거리낌없어서 ㅋㅋㅋㅋㅋㅋ웃겼다
여주는 의사 남주도 천재 프로듀서 아티스트 그냥 천재끼리 눈맞은거라고 보면된다^^.....
그렇게 고구마도 없고 갈등도 심하지않고 자기들끼리 사랑에빠져서 좋아하는 내용
외국에 나가서 저런 활동 하는게 내용에 들어가있으니까 읽을 때 뭔가 더 조마조마한 장면도 있고 재밌게 읽을 수있었던 것 같다
책 이름 안까먹으려고 주인공 이름 일부러 외운건 아니지맘 외워두길 잘했다
여주도 남주도 얘 이상한데?????가아니고 다 마음에 들어서 좋았던 책이다.그래서 약간 판타지스럽게 느껴지기도한다 ㅋㅋㅋㅋㅋㅋ환상만 늘어간다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한 번 더 읽어볼 예정이다
지금은 다른책 읽고 있는게 많아서ㅋㅋㅋㅋㅋ
이북으로 소장할지 종이책으로 살지 또 그게 고민이다.....
로맨스 소설 보고 싶은데 고구마 없고 남주 여주 둘다 시원시원한걸 보고 싶으시다면 읽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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