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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0 혼자도쿄여행 4일차 지브리 박물관(지브리 미술관)
4일차에 지브리 박물관
미리 예약티켓팅을 하고가야한다
나는 뒤늦게 가고싶어서 그냥 하나투어에서 지하철패스 포함된걸 사버렸다
나는 지브리중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일 좋아한다
그래서 저 무더위에.....그냥 궁금도 하고 가보기로 했다
아침10시 개장이라 그 전에가려고했는데 어물쩡거리다가 딱 맞춰 도착해버렸다
그래서 사람 너무많길래 그냥 천천히 줄을 섰다
Jr선 타고 키치죠지 역에서 내려서 지브리 박물관 까지가는 버스를 타거나 걸어가면된다
근데 파스모나 스이카면 상관없는데 jr도쿠나이패스나 다른패스라면 키치죠지까지의 정거장 가격을 추가지불해야한다
돌아올때도 마찬가지
아무튼 키치죠지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으면된다고 했지만 난 저거에 당해본적이많고 발도 너무아파서 ㅋㅋㅋㅋㅋ그냥 버스 타려고했는데
버스정류장 찾는게 더힘들거같아서 그냥 걸어갔다
근데 가다가 길거리 한복판에서 자빠졌다
수치사......ㅌㅋㅋㅋㅋㅋㅋㅋ주변사람들이 눈치보더니 와서 괜찮냐고물었다 그래서더쪽팔렸음 ㅠㅠㅋㅋㅋㅋㅋ그래서 다리는 멍들고 ㅠㅠ
걸어서 한 15분넘게 걸었다 20분정돈가
너무더워서 숲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모기물렸다....
모기가 너무 독해서 잘가라앉지도않으니 조심하는게좋다....ㅠㅠ
그래서 한참 걸어서 도착했더니
거기다 너무 더워서 아침부터 쪄죽을뻔했다
다 때려치우고 집가고싶었다 ㅋㅋㅋㅋㅋ
들어가면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작화 그려놓은걸 벽에 쓱쓱 다붙혀져있고
약간 지브리에 나오는 걸 조금씩 만들어놨는데
박물관이라서 진짜 그냥 박물관이다
뭐볼건없다
젤 예쁜게 계단이 높게 돌아가면서 연결되어있던것이다
가족이 애기들이랑 자주오는것 같았다
티켓이 랜덤인데 티켓.....은 아직도 무슨 애니메이션인지 모르겠다
사람너무많아서 먹을생각도 안들었다
너무덥고 발아파서 울고싶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대했던만큼이아니고 너무 볼게없어서 좀 실망했다
내가 지브리 엄청 팬이아니라서 그런가?
건물은 예쁘다
미야자키하야오가 디자인에 관여했다고한다
ㅎㅎ
지브리 박물관 안에 단편영화 보여주는거있었는데 내가 본 건 벌레들의 삶인가 .......벌레가 태어나서 먹고 자고 싸고 잡혀가고 죽고 어디론가 이동하다가 결국 다른 데서 사는 벌레 인생이야기
단편이라 효과음도 거의없고 벌레성우목소리만 웅웅 나오는데 나중에보니 벌레 성우가 타모리였다
타모리인걸 알았을때 주변사람들 다 에.....?ㅋㅋㅋㅋㅋㅋ이럼
여기서 휴대폰 떨어뜨려서 액정도 나갔다......보험넣어놔서 다행히 고치는데는 얼마안들었지만......
아무튼 지브리 박물관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는다
완전 팬이면 가보시고 굳이 저걸 보러 미리 예약해서 저기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4일차에 지브리 박물관
미리 예약티켓팅을 하고가야한다
나는 뒤늦게 가고싶어서 그냥 하나투어에서 지하철패스 포함된걸 사버렸다
나는 지브리중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제일 좋아한다
그래서 저 무더위에.....그냥 궁금도 하고 가보기로 했다
아침10시 개장이라 그 전에가려고했는데 어물쩡거리다가 딱 맞춰 도착해버렸다
그래서 사람 너무많길래 그냥 천천히 줄을 섰다
Jr선 타고 키치죠지 역에서 내려서 지브리 박물관 까지가는 버스를 타거나 걸어가면된다
근데 파스모나 스이카면 상관없는데 jr도쿠나이패스나 다른패스라면 키치죠지까지의 정거장 가격을 추가지불해야한다
돌아올때도 마찬가지
아무튼 키치죠지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으면된다고 했지만 난 저거에 당해본적이많고 발도 너무아파서 ㅋㅋㅋㅋㅋ그냥 버스 타려고했는데
버스정류장 찾는게 더힘들거같아서 그냥 걸어갔다
근데 가다가 길거리 한복판에서 자빠졌다
수치사......ㅌㅋㅋㅋㅋㅋㅋㅋ주변사람들이 눈치보더니 와서 괜찮냐고물었다 그래서더쪽팔렸음 ㅠㅠㅋㅋㅋㅋㅋ그래서 다리는 멍들고 ㅠㅠ
걸어서 한 15분넘게 걸었다 20분정돈가
너무더워서 숲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모기물렸다....
모기가 너무 독해서 잘가라앉지도않으니 조심하는게좋다....ㅠㅠ
그래서 한참 걸어서 도착했더니
거기다 너무 더워서 아침부터 쪄죽을뻔했다
다 때려치우고 집가고싶었다 ㅋㅋㅋㅋㅋ
들어가면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작화 그려놓은걸 벽에 쓱쓱 다붙혀져있고
약간 지브리에 나오는 걸 조금씩 만들어놨는데
박물관이라서 진짜 그냥 박물관이다
뭐볼건없다
젤 예쁜게 계단이 높게 돌아가면서 연결되어있던것이다
가족이 애기들이랑 자주오는것 같았다
티켓이 랜덤인데 티켓.....은 아직도 무슨 애니메이션인지 모르겠다
사람너무많아서 먹을생각도 안들었다
너무덥고 발아파서 울고싶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대했던만큼이아니고 너무 볼게없어서 좀 실망했다
내가 지브리 엄청 팬이아니라서 그런가?
건물은 예쁘다
미야자키하야오가 디자인에 관여했다고한다
ㅎㅎ
지브리 박물관 안에 단편영화 보여주는거있었는데 내가 본 건 벌레들의 삶인가 .......벌레가 태어나서 먹고 자고 싸고 잡혀가고 죽고 어디론가 이동하다가 결국 다른 데서 사는 벌레 인생이야기
단편이라 효과음도 거의없고 벌레성우목소리만 웅웅 나오는데 나중에보니 벌레 성우가 타모리였다
타모리인걸 알았을때 주변사람들 다 에.....?ㅋㅋㅋㅋㅋㅋ이럼
여기서 휴대폰 떨어뜨려서 액정도 나갔다......보험넣어놔서 다행히 고치는데는 얼마안들었지만......
아무튼 지브리 박물관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는다
완전 팬이면 가보시고 굳이 저걸 보러 미리 예약해서 저기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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