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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희씨에게 여지를 줬나요?”
정훈은 딱하다는 듯 혀를 내찼다.
“내가 애인 행세를 하면 연희 씨는 웃어요. 쉽잖아.”
짝사랑하던 민정훈 팀장과의 관계를 사랑이라 믿었다.
진심을 드러내면 끝임을 알기에 마음을 깊숙이 숨겼으나
처절한 사랑에도 기어이 찾아온 균열.
“정연희, 오늘이 마지막이야. 돌아서면 정말 끝이야.”
“죄송한데, 팀장님. 끝은 이미 예전에 났어요.”
그녀는, 이제 그를 완벽히 버릴 준비가 됐다.
-
여주가 회사 팀장인 남주를 짝사랑합니다.
어쩌다가 남주랑 잠자리를 갖게되고,계속 파트너로 지내게됩니다.남주는 여주에게 친절하게 대하지만,알고보니 어떤 모종의 이유가 있어서 여주한테 친절하게 대한거고 여주가 없다고생각할때는 성격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여주가 어느순간 그 사실을 알게 되고,남주가 자신을 좋아하지않는다는걸 알아도 계속 좋아하고 만나다가
결국 지쳐서 헤어지자고합니다.
하지만 그때쯤 남주도 여주를 좋아한다는 사실을깨닫고 매달립니다.그렇게 돌고돌아서 사랑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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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랑 남주는 사실 예전에도 만난적있었어요
거기서 생긴 이유때문에 남주가 여주한테 접근(?)한거임
남주 진짜 말하는거 짜증나는데 뒤에 후회남 되면서
매달리고 무릎꿇고 울고 이게 좀 길어요
여주는 계속 쳐내고 ㅋㅋㅋㅋㅋ
처음엔 여주가 상처만받고 남주가 하라는대로하는데 뒤로갈수록 자신이하고싶은대로하고 남주를 차고 할말다해서 좋아요
후회남 정석은 미로라고 생각하지만 이런것도 괜찮네요
아쉬운건 다른 책보다는 조금 1권당 분량이많아서 나중에 좀 질리는 감이 조금 있었어요
3.5점/5점
후회남 읽고싶은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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